日 극우 이시하라 "군위안부, 역사 이름 빌린 조작" 또 망언 '원조 극우'로 불리는 이시하라 신타로 전 일본 도쿄도 지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조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이 "침략한 적이 없다"고 하거나 일본군 위안부가 돈벌이를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해 지탄받은 이시하라 전 지사는 정계를 은퇴하고서도 인식을 바꾸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16 11:48
파리 테러 올랑드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3개월 연장 원해"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 테러 이후 선포된 국가비상사태 기간을 3개월로 연장하길 원한다는 뜻을 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각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에서 열리는 기후변화협약 총회를 감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16 11:42
파리 테러 바타클랑 공격 이유는 '유대인 소유였기 때문?' 프랑스 파리 테러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온 바타클랑 극장은 최근까지 오랜 기간 주인이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목표가 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일간 르몽드 등이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6 11:41
"중국 해외직구족, 주로 30대 대도시 여성" 해외 직구 쇼핑몰을 주로 이용하는 중국 소비자는 대도시의 3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화권 대상 해외직판, 역직구 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은 개설 1주년을 맞아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공동으로 온라인 직구를 통해 한국 제품을 구입하는 중국 해외직구족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16 11:25
대피 시민으로 '아수라장'…공포의 파리.. 프랑스 파리에서 사상 최악의 동시 다발 총격·폭발 테러가 발생해 15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 밤 10시쯤 파리에서는 극장과 식당, 축구장 근처 등 시내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발과 총기난사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11.16 11:22
경기 중 '쾅' 폭발음…공포에 질린 사람들.. 프랑스와 독일 대표팀간 친선 축구 경기 도중 테러로 인한 폭발음이 들려 선수가 놀라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파리 외곽 축구장인 '스타드 드 프랑스' 근처 술집에서는 폭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11.16 11:21
폭죽 소리에 놀란 사람들…울음·비명 뒤섞인 파리 어젯밤 파리 공화국 광장 일대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던 수백명의 시민들이 폭죽 소리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시민들이 도움을 요청해 경찰이 총을 들고 나타나자 이를 본 또다른 시민들이 겁에 질려 대피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5.11.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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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와르르' 13초 만에 사라진 26층 건물…中 철거 현장 26층짜리 큰 상가 건물이 13초 만에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보시죠.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에 있는 한 상가건물입니다. SBS 2015.11.16 11:12
"수술방 출입문 자주 열면 환자 감염 위험" 미국 의료기관의 수술방은 대부분 출입문을 여닫는 횟수가 잦아 환자의 감염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 정형외과 전문의 스티븐 벨코프 박사가 대학 메디컬센터에서 무릎·고관절 수술 약 200건이 시행된 수술방의 수술 중 출입문 여닫는 횟수와 열려 있는 시간을 조사했습니다. SBS 2015.11.16 11:09
G20정상 "테러리즘 강력 대처" 합의…미·러 이견 좁힐지 주목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주요국 정상들이 테러 위협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동 대응을 강화하는 내용의 특별공동 성명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SBS 2015.11.16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