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사망자 129명·부상자 352명…99명은 위중 파리 테러 사망자 129명·부상자 352명...99명은 위중 파리 테러범 1명 프랑스 태생...시리아인 포함 테러범 7명 사망 (연합뉴스_ 연합 2015.11.15 10:21
日시민단체 "강제동원 조사위 존속시켜 달라" 박 대통령에 청원 일본 시민단체와 역사연구자 등이 한시 조직인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를 존속시켜달라고 한국에 청원했습니다. SBS 2015.11.15 10:06
"난민 위장 테러 현실화"…EU 난민정책 시험대 파리 테러의 용의자 2명이 그리스에서 난민 등록 후 프랑스로 입국한 것으로 나타나 난민 위장 테러의 현실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15 09:31
파리 테러 참사 속 빛난 시민정신…헌혈 위해 3시간 줄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테러를 겪은 프랑스인들의 시민정신이 참사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헌혈센터에 테러 피해자들에게 자신의 피를 나눠주려는 시민들이 100m 정도 늘어섰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09:04
파리 테러 "테러범 축구장 들어오려다 몸수색서 제지당해" 프랑스 파리 테러 용의자 중 한 명이 축구장 입장을 시도했으나, 몸수색 과정에서 자살 폭탄 조끼가 발견되면서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러범은 8만여 관중이 모인 축구장 안에서 자폭테러를 시도하려 했다는 프랑스 경찰의 의심을 받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09:04
파리 테러 "용의자 2명, 그리스서 난민 등록 후 입국" 파리 테러 현장에서 발견된 여권과 지문을 분석한 결과 용의자 중 2명이 그리스에서 난민 등록 후 프랑스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현장에서 시리아인 여권과 지문 2건을 수거해 그리스 정부와 함께 신원 확인 작업을 벌였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09:03
파리 테러 벨기에 법무장관 "테러 용의자 몇명 체포" 벨기에 코엔 긴스 법무장관은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와 관련해 몇 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긴스 장관은 "파리 테러 현장의 한 곳이었던 바타클랑 콘서트홀 주변에 세워졌던 벨기에 번호판을 단 차량을 추적해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5 06:40
터키 치안군, 남부서 IS 용의자 4명 사살 터키 치안군이 남부 가지안테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IS 용의자 4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치안군은 IS 조직원들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2대를 검문하는 과정에서 용의자들을 사살했다고 터키 관영 통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06:40
그리스 "현장의 시리아 여권 소지자 지난달 출국" 그리스 정부는 프랑스 파리 테러 현장에서 발견된 시리아 여권의 소지자가 지난달 그리스 레스보스 섬을 거쳐 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그리스 민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5 06:40
"파리 테러, EU 차원서 대응…16일 정오 1분간 추모 묵념" 유럽연합 국가 정상들은 사상 최악의 프랑스 파리 테러와 관련해 "우리 모두에 대한 공격"이라며 EU 차원의 대응 방침을 공식 천명했습니다. SBS 2015.11.15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