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루프트한자 현금강탈사건' 용의자 아사로 무죄로 풀려나 영화 속에 등장했던 미국의 유명 현금강탈사건의 용의자인 80살 빈센트 아사로가 12일 무죄로 풀려났다고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사건 발생 35년 만인 지난해 1월 체포돼 화제가 됐지만 기소 22개월여 만에 다시 풀려난 것입니다. SBS 2015.11.13 08:19
미국 여객기 20대에 레이저 빔 발사…사고는 없어 미국에서 '레이저 포인터'를 쏴 항공기 조종사들의 시야와 운항을 방해한 사건이 곳곳에서 발생해 미국 연방항공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11.13 07:56
동영상 기사
태국서 호객행위 하던 오랑우탄, 고향으로 귀환 인도네시아에서 태국으로 밀수됐던 오랑우탄 14마리가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랑우탄들이 들어있는 철제 우리를 조심스레 옮깁니다. 오랑우탄들은 밖이 궁금한 듯 밖을 쳐다보기도 하고 손도 내밀기도 하죠. SBS 2015.11.13 07:43
동영상 기사
500m 가까운 산에서 굴러떨어진 스키선수 '구사일생' 5백 m 가까운 미국 알래스카의 눈 덮인 산에서 한 스키 선수가 굴러떨어졌는데요. 정말 다행히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산꼭대기에서 캐나다 스키 선수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넘어지고 맙니다. SBS 2015.11.13 07:41
동영상 기사
하수관에 빠진 '거대한 소'…크레인 이용해 구출 하수관에 빠진 소를 구하기 위한 구조작전이 펼쳐졌습니다. 이번엔 중국 구이저우 성으로 가보겠습니다. 누런 소가 얼굴만 드러낸 채 땅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SBS 2015.11.13 07:40
동영상 기사
부딪힐 듯 아슬아슬…예술공연이 된 '단체 걷기' 걷는 것도 하나의 예술공연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 요코하마 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무리의 대학생들이 서로 다른방향에서 걸어오다 겹쳐지는데 절묘하게 부딪히지 않고 빠져나갑니다. SBS 2015.11.13 07:38
동영상 기사
"난민 더는 못 받겠다" 국경 걸어 잠그는 유럽 난민이 1백만 명 넘게 들어올 것으로 보이자 이젠 독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유럽 국가들이 국경 통제를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5.11.13 07:34
동영상 기사
레바논 자폭테러로 240명 사상…IS "우리 소행" 어제 이 폭탄 테러가 발생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혼란스런 현장입니다. 이 폭탄 테러로 240명 넘게 죽거나 다쳤습니다. 이번에도 이슬람 무장세력인 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3 07:29
'게이'라서 몰매 맞아 죽은 男, 대통령을 움직이다 1998년, 미국 와이오밍 주 라라미의 외곽 지역. 그곳을 지나가던 행인이 피범벅이 된 채 울타리에 묶여있는 청년을 발견합니다. 청년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닷새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SBS 2015.11.13 07:18
노르웨이에서 라면 먹고 싶다면…"미스터 리 주세요" 빙하, 백야, 바이킹으로 유명한 노르웨이. 이곳 사람들의 대화를 살펴보니 유독 눈에 띄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 단어는 바로, ‘미스터 리’ 미스터 리를 달라고 하면 라면을 건넵니다. SBS 2015.11.13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