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북한 학교서 학생들간 생필품 상거래 활발"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에 자본주의 시장경제 형태의 '장마당'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 간에 상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12 15:16
아프간서 9살 소녀 참수에 IS·정부 향한 분노 들끓어 아프가니스탄에서 9살 소녀를 포함해 소수파 주민 7명이 한꺼번에 참수된 채 발견되면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와 이들을 막지 못한 정부를 향한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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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뉴욕에 나타난 슈퍼 히어로…초소형 1인 제트팩 메고 날아오른 남성 지난 10일 미국 뉴욕항 리버티 섬에 세워진 자유의 여신상 주변을 비행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호주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인 데이비드 메이먼으로, 제트엔진의 원리를 이용한 1인용 비행장치인 제트팩을 착용하고 허드슨 강을 가로질러 자유의 여신상을 향해 날아오릅니다. SBS 2015.11.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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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불법유턴, 역주행은 기본…호주 10대 운전자의 무모한 질주 지난 11일, 호주 퀸즈랜드의 한 도로에서 흰 색 승용차를 몰던 10대 운전자가 돌연 도로를 벗어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신호에 걸린 앞 차를 추월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한참을 달리던 이 승용차는 경찰이 나타나자 불법 유턴을 해 달아났습니다. SBS 2015.11.12 14:18
시진핑 "슈미트 前총리는 中·독일 우호의 대문 연 인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일 별세한 헬무트 슈미트 전 독일 총리에 대해 "40년 전 중국의 전 지도자들과 함께 노력해 중국-독일 우호 협력의 대문을 연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11.12 14:12
중국발 스모그 공포 현실화되나…휴일 한반도로 밀려올 듯 중국 동북 지방과 화북 지방의 스모그 현상이 한동안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오는 15일엔 북풍이 불면서 한반도 쪽으로 스모그가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12 14:07
앰네스티 "중국 여전히 중세시대 고문 사용" 국제인권단체인 앰네스티는 중국이 중세시대에 사용했던 고문 기법을 시민 활동가나 반체제 인사 등에게 쓰고 있다는 조사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앰네스티는 중국 정부의 개혁 약속과 달리 중국 공안이 체포한 인사들을 구타하거나 고문을 가한다고 지적하며 고문 사례와 방식, 도구 등을 자세히 공개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2 14:04
"타자기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최신 무기'였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시카고 트리뷴은 11일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한국전쟁 기간 미군의 대북 전단 문안 작성자로 일한 한 노병의 경험담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5.11.12 13:33
사상 최대 지름 25m 거대마젤란망원경 칠레서 '첫삽' 지름 25m짜리 사상 최대 거울로 허블우주망원경보다 10배 선명한 천체 영상을 제공할 '거대마젤란망원경' 건설이 칠레 안데스산맥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라스캄파나스 천문대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5.11.12 12:44
中 도덕적 위기 심각…"민주법치, 도덕성 회복에 관건" 경제적 급성장에 힘입어 부국과 강군을 지향하는 중국이 심각한 도덕적 위기에 빠져 지도부와 사회에 비상이 걸렸다는 관측이 나왔다. 중국은 공산당 정권 수립이후 문화대혁명, 톈안먼 시위 유혈 진압, 개혁·개방등 60여년간 사회적 대변혁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교육이 무너지고 물질만능풍조가 만연하면서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2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