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쿠자, 홍콩 이용해 금 밀수…한국인도 밀수 혐의" 일본 조직폭력단이 홍콩을 이용해 금을 일본으로 밀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재무성은 일본세관이 지난 6월까지 12개월간 177건의 금 밀수 시도를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60%가 홍콩을 거친 것이라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12:18
수치 여사, 민주투사에서 현실 정치인으로 '변신'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미얀마 국내외에서 광범위한 존경을 받는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상주의적인 민주화 운동가, 인권 옹호자에서 현실 정치인으로 변신하고 있다. 연합 2015.11.11 11:53
영국 찰스 왕세자 맞는 호주 정가 분위기 '썰렁' 영국 왕위 계승 1순위인 찰스 왕세자 부부가 10일 호주를 방문하면서 호주 정계에 미묘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현재 호주 여당 당수인 말콤 턴불 총리와 야당 노동당의 빌 쇼튼 대표 모두 강력한 공화제 옹호자다. 연합 2015.11.11 11:46
미국, A-10기 퇴역시기 수년간 연기…IS 격퇴전에 큰 효과 '탱크 킬러'로 유명한 미국의 지상 공격기 A-10기의 퇴역이 수년간 늦춰질 전망입니다. 제작된 지 40년이 넘는 이 기종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대한 타격 과정에서 효과를 입증하면서 운용 주체인 미 공군이 퇴역 시기를 연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11.1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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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겨울철 난방 들어간 中, 기록적인 스모그 '공포' 한반도와 접해 있는 중국 동북 지역이 본격적인 겨울철 난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의 기록적인 스모그가 발생했습니다. 베이징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도 다음 주부터 난방에 들어갈 예정이라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SBS 2015.1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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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세계에서 가장 불결한 벽…시애틀의 ‘껌 벽’ 24년 만에 사라져 미국 시애틀의 명물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껌 벽’이 2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벽에 붙어 있는 껌의 개수는 최소 100만 개 이상으로 추정,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SBS 2015.11.11 11:30
"비타민D 결핍, 심혈관질환 위험↑" 비타민D가 부족하면 심장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터마운틴 메디컬센터 심장연구소의 브렌트 멀리스테인 박사가 23만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1 11:28
'인종차별' 논란 美미주리대, 이번엔 취재 방해로 시끌 학내 인종차별 논란이 총장 사임으로까지 번진 미국 미주리대가 이번에는 학생들은 물론 이 대학 교수까지 나서 기자의 취재를 거칠게 제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논란에 휘말렸다. 연합 2015.11.11 11:26
中 동북 스모그 당분간 '심각'…바람타고 서해로 이동 사상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중국 동북, 화북 지방의 스모그 현상이 다소 진정됐으나 당분간 '심각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어제 오후부터 동북풍이 불어 스모그와 미세먼지가 이동하면서 제주, 호남 등 한국 일부 지역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11 11:21
영국의 과거사 반성…43년전 '피의 일요일' 진압군 살인혐의 체포 영국 경찰이 43년 전 북아일랜드에서 공수부대의 무차별 총격으로 비무장 시위대 14명이 사망한 '피의 일요일' 사건과 관련해 당시 진압에 참여한 전직 군인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SBS 2015.11.1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