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20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연가투쟁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이달 20일 한꺼번에 연차휴가를 내는 연가투쟁을 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 서울 서대문구 전교조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권의 역사 왜곡과 노동개악에 맞서 11월 20일 연가투쟁을 조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9 13:45
공사장 몰래 침입해 자재 훔쳐 판 50대 구속 서울 은평경찰서는 보안이 허술한 공사장에 들어가 동파이프 등 공사용 자재를 훔친 혐의로 5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 19일부터 엿새 동안 은평구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사우나 공사 현장에 몰래 들어가 시가 6백만 원어치인 동파이프 4백여 킬로그램을 절단기로 잘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9 13:45
축제 때 주점 연 한국외대 학생들 결국 징계 한국외대 학생들이 학교 축제 때 주점을 열었다는 이유로 유기정학 1주일 등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열린 징계위원회 결과 김동규 총학생회장과 강유나 부총학생회장은 1주일간 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5.11.09 13:44
축제 때 주점 연 한국외대 학생들 결국 징계 한국외대 학생들이 학교 축제 때 주점을 열었다는 이유로 유기정학 1주일 등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열린 징계위원회 결과 김동규 총학생회장과 강유나 부총학생회장은 1주일간 정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5.11.09 13:44
'역량평가에 성과급까지' 조직화된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조직원들의 역량을 평가하고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기업식 조직관리를 해 온 보이스 피싱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중국에 본부를 둔 보이스 피싱 조직원 61명을 붙잡아 34살 서 모 씨 등 33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9 13:44
방송출연 캠핑 전문가가 공동구매 돈 받고 잠적했다가 구속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캠핑 용품을 싸게 공동구매하겠다며 돈만 받아 가로챈 뒤 잠적한 혐의로 40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09 13:43
'쿠데타 모의 숙청' 윤필용, 재심서 대부분 혐의 벗어 한국 현대사 최대의 권력 스캔들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유신 시절 '윤필용 사건'의 주인공이 42년 만에 재심으로 혐의를 대부분 벗었습니다. SBS 2015.11.09 13:42
건대 집단폐렴, 동물사료 실험실이 발원지 방역당국이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의 동물사료 개발 관련 실험실 2곳을 집단 폐렴 사태의 진원지로 보고 정확한 병원체와 이동 경로 파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9 13:42
교사 무급 자율연수휴직제 도입…담임 수당 등 인상 '교권 붕괴' 등으로 지친 교사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원 무급 자율연수휴직제가 도입됩니다. 또 10년 이상 동결됐던 담임과 보직교사, 교감의 수당 인상이 추진됩니다. SBS 2015.11.09 13:40
'허위 매물에 강매까지' 인천 지역 중고차 판매상 350명 적발 허위 매물로 고객을 유인하고 감금과 협박으로 차를 강매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 입건된 중고차 판매상이 인천 지역에서 최근 다섯 달 사이에 350여 명이나 적발됐습니다. SBS 2015.11.09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