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 납품업체 고소로 송사 휘말려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넷째아들인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이 납품업체로부터 고소당해 송사에 휘말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9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친환경 조명기기업체 오렉스는 희성그룹 계열 희성전자로부터 LCD TV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LCD 백라이트 유리관을 대량 납품해달라는 제안을 받고 2009년 9월 110억여 원을 들여 생산공장을 지었습니다. SBS 2015.11.09 14:55
환경단체, 설악산케이블카 조작 논란…양양군수 고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경제성 분석 조작 논란과 관련해 환경·시민단체가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 지키기 국민 행동' 등은 오늘 춘천지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양양군수와 공무원 등 3명을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5.11.09 14:55
박원순 "청년수당이 포퓰리즘? 현장에 가보고 말하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월 50만원의 청년수당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한 데 대해 "청년실업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5.11.09 14:49
"돌고래호 방향타 고장나 엔진 끈 상태서 파도 맞아 전복" 18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낚시 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의 원인은 스크루에 감긴 밧줄 때문에 방향타가 고장 나서 선장이 엔진을 껐고, 이 와중에 파도를 맞았기 때문으로 잠정 결론 났습니다. SBS 2015.11.09 14:41
[핫포토] 오색단풍으로 물든 화순 한천휴양림 오색단풍으로 물든 전남 화순 한천휴양림. 연합 2015.11.09 14:38
뇌졸중 환자, 40대도 크게 늘어…"늦가을·여름 주의" 뇌혈관 질환인 뇌졸중 40대 환자가 크게 늘고 있고 10명 중 3명이 늦가을이나 여름에 발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9일 전남대병원이 최근 5년간 뇌졸중 환자 1만752명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0월 환자는 969명, 11월 904명이다. 연합 2015.11.09 14:36
'수돗물 대란' 겪은 청주시 단수피해 지원 조례 만든다 청주시가 단수 등 수돗물 공급 사고와 관련, 피해 주민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든다. 지난 8월 대규모 단수 사태가 발생했으나 피해 주민에 대한 지원이나 배상 등의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연합 2015.11.09 14:05
"믿지못할 온라인 중고차 매물"…미끼·강매 판쳐 인천에서 최근 5개월 사이에 허위 중고차 매물로 고객을 유인한 뒤 감금·협박해 차를 강매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 입건된 중고차 판매상이 350여 명이나 적발됐습니다. SBS 2015.11.09 13:49
돈 빼앗으려 택시기사에게 둔기 휘두른 무서운 10대들 택시기사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15살 안 모 군을 구속하고 18살 차 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9 13:48
수능 시험장에 휴대전화·스마트워치는 안돼요 12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스마트 워치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의 시험장 반입이 금지됩니다. 교육부가 안내한 수능 시험 유의사항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11일 예비소집에 참여해 수험표를 받아야 합니다. SBS 2015.11.09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