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기후변화로 15년 뒤 세계 극빈층 1억명 증가" 기후변화로 인해 15년 뒤에는 전 세계 극빈층 인구가 1억 명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세계은행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충격파 : 가난에 미치는 기후변화의 영향 관리'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 기후변화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세계적으로 오는 2030년까지 1억 명이 추가로 극빈층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11.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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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50m 절벽에 관광객 고립…아찔한 구조 작전 호주 로열 국립공원은 멋진 해안절벽으로 유명한 곳이죠. 이곳 절벽에 고립된 관광객이 헬기에 구조되는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50m 높이 해안절벽 벽면의 움푹 들어간 홈에 관광객 2명이 고립돼 있습니다. SBS 2015.11.09 10:37
美 캘리포니아서 'UFO 소동'…알고보니 미사일 실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서부 일대와 네바다, 애리조나주 상공에서 7일밤 벌어진 'UFO 소동'은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을 오인한 것이었다고 CNN과 AP통신 등이 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10:32
호주령 망명자 구금시설서 폭동…탈출자 사망에 방화·난동 인도양의 호주령 크리스마스섬 구금시설에 갇혀 있던 한 망명 신청자가 시설 탈출 뒤 하루 만에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이 시설에서 폭동이 발생했다. 연합 2015.11.09 10:31
리커창 "2020년, 中 1인당 GDP 선진국 수준 근접" 리커창 중국 총리가 "2020년이 되면 중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 수준에 근접하게 될 것"이라며 중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연합 2015.11.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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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영국 찰스 왕세자 위한 특별한 마오리족 환영식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를 방문한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위해서 아주 특별한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상반신을 드러낸 마오리족 전사들이 눈을 부릅뜨고 전투의 함성을 내지릅니다. SBS 2015.11.09 10:19
미 대선후보들 거짓말 남발…"우기면 된다고 보는듯" 소소한 경력을 속였다가 십자포화를 맞는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벤 카슨에게만 국한된 얘기가 아닌 듯합니다. 미국에서 대권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거리낌 없이 소소한 거짓말을 남발하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10:19
에틸렌 국제가격 바닥 탈출…석유화학제품 수요 호조 석유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의 아시아 현물 시장 가격이 9월을 바닥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달 초 에틸렌 현물 가격은 1t당 1천달러 전후로, 최근 저점이었던 9월 초에 비해 170달러가 올랐다. 연합 2015.11.09 10:17
영국 찰스 왕세자, 뉴질랜드서 60년 전 보모 만나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60여 전 자신을 돌봐주었던 보모와 반갑게 재회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9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부인 콘월 공작부인과 뉴질랜드를 방문한 찰스 왕세자는 어린 시절 클래런스 하우스에 살 때 자신을 돌봐주었던 재키 보팅 할머니를 7일 오후 넬슨 길거리에서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SBS 2015.11.09 09:34
아열대 낙원 하와이 '노숙자 천국' 돌변 '지상낙원'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해변과 풍광을 자랑하는 태평양의 섬 미국 하와이가 노숙자 급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AP통신은 8일 하와이가 인구 10만 명 당 노숙자 487명으로 미국 50개 주 중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