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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시민에 주먹질한 경찰…美 '시끌' 미국 경찰의 과잉 대응이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술집에서 일어나 싸움을 말리기 위해 출동한 경찰이 무고한 시민에게도 주먹을 날렸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5.11.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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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실었다" IS 교신 포착…항공 안전 '비상' 러시아 여객기에 폭발사고는 이슬람 무장단체 IS와 연관이 있는 것 같다고 미국과 영국이 잇따라 밝히자 전세계 항공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체 결함 때문이라고 주장하던 러시아도 이집트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SBS 2015.11.07 07:47
미 태평양연안 게에서 적조 독소 검출…어획금지령 미국 태평양연안에서 잡히는 게에서 적조 탓에 생기는 것으로 알려진 독소 '도모산'이 검출돼 어획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샌프란시스코 등 이 지역 주민들이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즐겨 먹던 대게 요리가 올해는 귀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관광객들을 상대로 이 요리를 팔아 온 해산물 전문점들도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07 06:38
'IS 테러' 현실화…오바마 "기내 폭탄 가능성"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 여객기 폭발사고가 이슬람 무장세력인 IS의 테러일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전 세계 항공안전에 비상이 걸려, 주요국들은 이집트를 오가는 항공기 운항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7 06:35
멕시코 서부 식당서 키우던 벵골호랑이 탈출 공포 멕시코의 한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사육하던 벵골 호랑이가 달아난 지 나흘째 잡히지 않고 있어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호랑이는 게레로 주의 유명 해변 휴양지인 아카풀코 인근의 코유카 데 베니테스라는 마을에서 지난 2일 달아났다고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7 06:24
미 유타 주, 경찰관 채용 어려움 겪어…치안공백 우려 미국 서북부 유타 주에서 경찰관 퇴직·이직이 늘고 있지만, 채용은 잘 되지 않아 '치안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월 유타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웨스티밸리 시 경찰국에서는 총원 208명 가운데 24명이 이직했습니다. SBS 2015.11.07 06:03
뉴욕 고등학생들 교내 카페 패싸움에 지역사회 '경악'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학생들의 패싸움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지역 언론들은 페이스북에 있던 이 싸움의 동영상을 올리고 현장에 있다가 이 영상을 찍어 올린 학생의 설명을 인용해 지난달 22일 브롱크스의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07 05:57
"종교있는 집 아이가 더 이기적이고 베풀지 않아" 종교가 있는 가정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이 종교가 없는 집의 아이들보다 훨씬 더 이기적이고 베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앙심이 두터운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더 이타적이고 관대할 것이라는 통념이 전혀 근거가 없다는 얘기다. 연합 2015.11.07 05:52
국제유가, 달러화 강세에 하락…WTI 2%↓ 국제유가는 6일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내린 배럴당 44.29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46센트 떨어진 배럴당 47.52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합 2015.11.07 05:52
브라질 룰라 "노동자당 정권의 가치를 위해서라면" 중남미에서 '중도좌파의 대부'로 꼽히는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이 201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다. 연합 2015.11.07 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