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누드작품 '라 고뫼스' 767억 원에 판매 20세기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누드작품 한 점이 5일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6천745만 달러에 팔렸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6 12:49
동영상 기사
오바마 "러시아 여객기 추락 폭탄 테러 가능성" 이집트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사고 원인이 폭탄 테러일 가능성이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캐머런 영국 총리에 이어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폭탄 테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2:28
'9·11이후 최악테러?' IS 테러전략 급변…전세계 항공안전 비상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사고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폭탄 테러라는 추정에 힘이 실리면서 전 세계 항공안전에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2:24
"관광객 파손에 몸살"…베를린 장벽에 보호벽 설치 기념품을 얻어가려는 관광객들의 파손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일 베를린 장벽에 영구적인 투명 보호벽이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를린 시와 프리드리히스하인-크로이츠베르크 구는 관광객들이 장벽에 낙서하고 콘크리트 부스러기를 떼어가는 일이 잦아 베를린 장벽의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일대에 이 같은 조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2:00
"고속승진 시켜준다"…골드만삭스 인재 붙잡기 안간힘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헤지펀드나 사모펀드 등으로 젊은 인재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고 당근책을 제시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업무 부담 축소와 더 빠른 승진 등을 보장하는 내용의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6 12:00
日정부, 난징학살 부정학파 인용한 의견서 유네스코 제출 일본 정부가 난징 대학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막으려고 이 사건을 부정한다는 평가를 받은 학자의 견해를 인용한 의견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1.06 11:48
폭스바겐 10월 일본 판매 48% 급감 독일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일본 자동차 시장에서도 타격을 입은 것이 분명해졌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6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자동차수입조합이 이날 발표한 10월 수입차 판매 대수 통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판매 실적은 지난해 동월 대비 48% 감소한 2천403대였습니다. SBS 2015.11.06 11:43
IMF 총재 "비리 은행 외에 금융인도 함께 처벌해야"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금융 사고 때 해당 금융기관만이 아닌 비리 금융인도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뉴욕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린 금융 윤리 포럼에서 "위기 이후에도 사고가 꼬리를 물어왔지만, 금융기관만 처벌을 받았다"면서 "그것도 금전적 처벌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6 11:41
일본 관방장관 "자위대 남중국해 파견, 검토 과제" 일본 정부가 남중국해에 자위대 함선을 당장 파견할 계획은 없지만 추후 이를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남중국해에 자위대를 파견하는 것에 대해 "우리나라의 안전보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앞으로 충분히 검토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6 11:40
"엘니뇨로 밥상 비싸졌다…세계 식품가격 3년새 최대 상승" 기후의 엘니뇨 현상으로 세계 식품값이 지난달 3년여 사이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기구는 "기상 이변 탓에 앞으로 몇 달 식량 값이 더 뛸 것이 명백하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