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집단폐렴 "원인 50% 파악"…이달말 최종 결과 방역 당국이 건국대 서울 캠퍼스에서 발생한 집단 폐렴의 원인과 전파경로를 절반 정도 파악했으며 이달 말 최종 검사결과를 내놓을 전망입니다. 집단폐렴 환자들은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모두 격리에서 해제했습니다. SBS 2015.11.06 16:39
남한강서 다슬기 '싹쓸이' 불법 포획…2명 입건 강원 영월경찰서는 5일 남한강 등지에서 다슬기를 불법 포획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씨 등 2명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영월군 김삿갓면 각동리 인근 남한강 등지에서 동력 고무보트에 틀그물을 설치해 다슬기 2.5t을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06 16:29
파출소 찾아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6일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쯤 남양주경찰서 진접파출소에서 B 경위에게 집에서 가져온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6:29
'명동사채왕 뒷돈' 전 판사 4년→3년 감형 '명동 사채왕'으로 불리는 사채업자에게서 청탁과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민호 전 판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4부는 "피고인이 받은 돈 중 1억원은 알선수재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형과 함께 추징금 1억 6천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06 16:22
파출소 찾아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6일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쯤 남양주경찰서 진접파출소에서 B 경위에게 집에서 가져온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6:22
'몰카' 재판 중 여자 화장실 훔쳐본 20대 '징역형' 전주지법 형사2단독 오영표 판사는 6일 여자 화장실을 몰래 엿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06 16:18
[포토] 최몽룡 교수 "국정교과서 걸림돌 되지 않으려 사퇴" 성희롱 의혹으로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필진에서 사퇴한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국정교과서에 걸림돌이 되지 않으려 사퇴한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6:14
법원, 삼성전자 '퇴직자 1인 시위금지' 신청 수용 삼성전자가 사업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퇴직자를 상대로 법원에 제기한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이 일부 받아들여졌습니다. 수원지법 제31민사부는 삼성전자가 이 모 씨를 상대로 낸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해 사업장 인근 100m 내에서의 시위행위를 금지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16:09
[슬라이드 포토] 경성대 신축건물 공사장 붕괴…인부 5명 추락 중경상 오늘 오후 2시 5분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 건학기념관 다목적홀 신축공사 현장에서 5층 높이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인부 5명이 3층으로 추락했습니다. SBS 2015.11.06 16:07
칼 3천 자루 갈아준 경비원에 주민들이 스쿠터 선물 서울 성북구 종암아이파크2차의 조수진 경비반장은 '칼 가는 경비원'으로 유명하다. 조 반장은 매일 주방에서 사용하는 칼의 날이 무뎌져도 마땅히 관리할 방법이 없어 서너자루씩 사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함을 눈여겨봤다. 연합 2015.11.06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