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새일자리 27만1천개·실업률 5%로↓…12월 금리인상 힘받을듯 지난 10월 한 달 미국의 새 일자리 수가 27만1천 개 늘어났습니다. 실업률은 9월 5.1%에서 5.0%로 1% 포인트 떨어지며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11.06 23:18
"칠레 정부, 노벨상 시인 네루다 타살 가능성 인정" 칠레 정부가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인 파블로 네루다의 죽음이 타살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칠레 내무부는 성명을 내고 "정부가 네루다 사망이 제3자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는 내부 문건을 올해 3월 작성했다"는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의 보도를 인정했습니다. SBS 2015.11.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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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계모의 끔찍한 범행…산아 제한의 '비극' 얼마 전 중국이 1가구 1자녀 정책을 폐기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지요? 그래서 둘째까지는 허용이 됐는데, 셋째를 갖는 것은 여전히 불법이어서 많은 불이익이 있습니다. SBS 2015.11.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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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실었다" IS 교신 포착…항공 안전 '비상' 지난달 31일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일어난 러시아 여객기 폭발이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짓일 가능성이 높다. 미국과 영국이 오늘 공개적으로 이렇게 언급함으로써 전 세계 항공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11.06 20:16
아베 "한국의 TPP 참여 환영…원년멤버 만든 규칙 수용이 전제" 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에 참가하려 한다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가 오늘 도쿄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TPP 참가에 관심을 보인 데 대해 "우리가 만든 새로운 규칙을 받아들이는 것이 전제"라며 "환영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06 19:01
中외교부장 "미국 상호신뢰 훼손"…케리 장관에 항의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에게 "미국 군함이 최근 중국의 남해에서 벌인 행동은 양국의 상호 신뢰를 훼손한 것"이라고 비난하며 '엄중 항의'했다. 연합 2015.11.06 18:53
"유전자조작 면역세포로 백혈병 치료…세계 첫 임상시험 성공" 영국 런던의 그레이트오먼드스트리트종합병원과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연구진은 백혈병 환자인 1살 여아를 상대로 면역세포 항암 치료제인 'UCART19'의 임상시험을 시행해 큰 회복 효과를 봤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6 18:32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체류 영국 관광객 2만 명 출국 대기 이집트 시나이반도 샤름엘셰이크에 여행을 온 영국인 관광객 2만여 명이 출국을 기다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영국 정부가 샤름엘셰이크 공항에서 영국 항공기 이륙을 전면 중단하고 나서 영국의 필립 해먼드 외무장관이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우리 관광객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고 발표한 뒤에 나온 것입니다. SBS 2015.11.06 18:32
[카드뉴스] 전운 감도는 몰디브…예약한 여행은? '울상' 많은 예비부부가 꿈꾸는 신혼 여행지, 몰디브. 시리도록 투명한 바다. 하얀 모래사장. 바다 위에 떠 있는 낭만적인 방갈로. 이런 풍경이 자연히 떠오르는 몰디브지만 지금 이곳은 풍경과는 걸맞지 않은 살벌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8:22
中 산아제한의 비극…'임신한 계모' 8세 의붓아들 살해 중국에서 한 계모가 친자식들의 인생에 방해될 것 같다며 8살 된 의붓아들을 아파트 16층에서 밀어 살해한 혐의로 공안당국에 체포됐습니다. 지난 3일 중국 후난성 창사시의 한 아파트에서 8살 남자아이가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6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