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은행·감, 중금속 오염도 '안전한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은행이나 감 등 도로변 가로수 열매의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벌인 이번 조사는 은행 3백여 건, 감 80여 건 등 모두 440여 건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SBS 2015.11.05 09:35
한국인 기대수명 81.8세…"어떻게 사느냐가 중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얼마나 오래 사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닐까."(다음 아이디 'Dinyaletdinov') 경제협력개발기구 발표한 자료에서 2013년 현재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81.8세로 34개 회원국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삶의 기간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면서 금연 등 장수를 위한 각종 조언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5.11.05 09:09
체불 임금에 화난 30대 가구 공장 방화 경기 시흥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가구공장에 불을 낸 혐의로 37살 양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어제 저녁 8시쯤 경기도 시흥시 화정동의 한 가구공장에 들어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09:08
조양호 회장, 선대 이어 프랑스 최고 등급 훈장 받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프랑스의 최고 등급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그랑도피시에 훈장을 받았다. 한국인 가운데 이 훈장을 받은 사람은 이 두 사람뿐이다. 연합 2015.11.05 08:56
체불 임금에 화난 30대 가구 공장 방화 경기 시흥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가구공장에 불을 낸 혐의로 34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 밤 8시쯤 경기도 시흥시 화정동의 한 가구공장에 들어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08:41
노려 본 패터슨, 무시한 리…긴장감 흐른 법정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아더 존 패터슨가 18년 만에 어제 법정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한때 어울려다닌 친구였지만 가벼운 인사나 아는 체하는 몸짓도 없었습니다. SBS 2015.11.05 08:14
외국인 폭력배 두달간 700명 검거…자칫 조폭될라 경찰청은 9월부터 두 달간 외국인 강·폭력 범죄를 집중 단속해 353건 708명을 검거하고 이 중 9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도박 개장·알선이나 대포통장 사범이 183건 37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5.11.05 08:02
여자화장실 침입 '몰카' 20대 잇단 '처벌'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속칭 '몰카'를 찍은 20대들이 범행 횟수 등 정도에 따라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 처벌을 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4단독 김동현 판사는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이 용변 보는 모습을 찍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해 징역 4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07:55
서울시 저소득 '취준생'에 청년수당 월 50만 원 준다 서울시가 내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3천 명에게 청년수당을 월 50만 원씩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정기 소득이 없는 미취업자이면서 사회활동 의지를 가진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간 교육비와 교통비, 식비 등 최소 수준의 활동 보조비용에 해당하는 월 50만 원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07:53
물건 훔친 여고생에 '性노예계약서' 강요한 점장 실형 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 걸린 여고생에게 '성노예 계약서'를 강요한 점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면서 법정구속했습니다. SBS 2015.11.05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