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등급인데 1등급 표시…등급 속인 관광호텔 적발 호텔 등급을 속여 표시하거나 등급표지를 붙이지 않은 관광호텔이 대거 적발됐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전국 82개 관광호텔을 대상으로 지난달 26∼30일 등급 허위표시 여부를 불시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11.05 10:36
"아이폰 사용자 위치정보 수집 애플 배상책임 없다"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동의없이 수집한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졌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제1민사부는 5일 국내 아이폰 사용자 299명이 미국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다. 연합 2015.11.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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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가스통 싣고 시청 돌진한 부부…긴박했던 상황 전남 여수에서 고물상을 하는 50대 부부가 LP가스 통을 실은 차량을 몰고 시청 건물에 돌진했습니다. 택지개발에 따른 이주 보상비 문제 때문이라는데 KBC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11.05 10:27
폭스바겐 조작 스캔들…10월 판매 3분의1로 급감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의 여파로 폴크스바겐의 10월 신규 등록 실적이 전월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차종의 10월 등록 실적은 9월 2천901대에 비해 무려 2천 대 가까이 줄어든 947대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1.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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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불탄 BMW 운전자 "죽다 살아났는데 업체는 무성의" ▷ 한수진/사회자: 엊그제 있었던 일인데요. 리콜 수리를 받고 주행에 나섰던 외제차가 하루 만에 불에 탔습니다. 정비를 받은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SBS 2015.11.05 10:25
보이스피싱으로 여성 8명 11일간 3억5천만 원 피해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가장한 보이스피싱에 11일간 무려 8명이 3억5천만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4살 이 모 씨 등 3명은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분당·일산·평촌 등 경기지역 신도시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가장, 금융계좌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여 여성 8명에게 2천만∼9천만원을 인출하도록 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10:20
리얼미터 "국민 55%, 서울 새 브랜드 I.SEOUL.U 반대" 국민 절반 이상과 서울시민 대다수가 서울시의 새 브랜드 'I.SEOUL.U'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13년간 사용해온 'Hi Seoul' 브랜드 대신 시민 공모로 I.SEOUL.U를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SBS 2015.11.05 10:18
'가짜 안전결제사이트' 이용해 4억 챙긴 일당 검거 가짜 안전결제사이트를 이용해 중고물품 거래를 하며 4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상습사기 혐의로 조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05 10:02
판사 "구더기액젓 먹겠느냐" 고개숙인 업자 "죄송" 부산 기장군에서 비위생적으로 멸치액젓을 제조·판매한 업체가 경찰에 적발된 사건으로 인한 후폭풍이 거셉니다. 기장경찰서가 지난달 27일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젓갈을 제조한 업체 4곳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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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대표 집필 신형식 "근현대사 집필진 공개하는게 좋아" ▷ 한수진/사회자: 국사편찬위원회가 국정화 교과서의 대표 집필자 두 명을 공개하고 집필진 공모에 나섰습니다. 집필진은36명 안팎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이는데 근현대사 부분의 집필진에 누가 참여하게 될 것인지 관심의 초점이죠. SBS 2015.11.05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