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NLL 중국어선 월평균 1천 척 증가…싹쓸이 우려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서해 NLL에 출몰한 중국어선은 월평균 3천800척이었지만 올해는 4천900척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11.05 11:10
도공 퇴직간부들 용역비 17억 속여서 타내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고속도로 영업소를 운영하면서 용역비를 허위 청구해 1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전직 한국도로공사 간부인 A용역업체 공동대표 60살 권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5 11:06
호남고속道 터널서 4중 추돌…13명 부상 5일 오전 9시 29분께 전남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13.6km 지점 원덕터널 안에서 관광버스와 트럭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5.11.05 11:04
출입국 관리 '구멍'…추방 불법체류 외국인 또 밀입국 지난주 울산항에 정박한 화물선을 무단 이탈해 밀입국한 중국인 선원은 과거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우리나라에서 추방당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법체류 전력자를 버젓이 입항하도록 내버려둔 출입국 관리 절차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11:03
서울에 또 '초미세먼지 주의보'…오전 10시 발령 서울시가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10시 기준 초미세먼지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65㎍/㎥ 이상으로 나타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0:55
클럽서 '부비부비' 여성 엉덩이 만진 20대 집행유예 대학교를 중퇴한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본 20대 여성 B씨에게 다가가 몸을 붙이고 춤을 췄습니다. SBS 2015.11.05 10:54
"조선시대 조운선 마도 4호선은 쌍돛 단 견고한 배" 수중고고학 사상 최초의 조선시대 조운선으로 판명된 마도 4호선은 고려시대 선박보다 뛰어난 기술로 견고하게 제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충남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시행한 마도 4호선 수중 발굴조사 결과, 배에 쌍돛을 달고 쇠못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0:53
'농협이 원산지 위조'…고춧가루 235톤 유통한 농협 3곳 적발 "명품 태양초 고춧가루로 알고 샀는데..."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는 농협이 원산지를 속여 4년 넘게 고춧가루 235톤을 판매하다가 적발됐습니다. SBS 2015.11.05 10:53
동영상 기사
대풍 든 과일값 폭락…수확 포기 '주렁주렁' 올해 대풍으로 과일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농가는 아예 수확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KBC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11.05 10:49
'내복 복면' 쓴 67세 마트 배달원, 75세 노인 집 털어 평소 식료품 등을 배달해 준 70대 노인의 집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60대 마트 배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39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의 한 빌라에서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손과 발을 테이프로 묶은 뒤 현금 3만 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