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양파·싹 튼 감자가 학교급식재료…'불량' 납품업자 적발 소독을 한 차례도 하지 않은 차량을 이용해 3년여간 서울·경기지역 274개 학교에 불량 급식재료를 납품한 업자 등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학교 식재료 공급계약을 위해 필요한 서류들을 위조해 제출하는가 하면 위장업체들을 설립, 중복으로 입찰에 참가해 65억 원 상당의 식재료 공급계약을 낙찰받기도 했습니다. SBS 2015.11.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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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쫄티 등 복장 불량 택시기사 과태료 이달부터 모자를 깊이 눌러쓰거나 발등과 발뒤꿈치를 조이지 않은 슬리퍼를 신는 등 복장이 불량한 서울 택시기사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서울시는… SBS 2015.11.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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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두 남자, 18년 만에 법정서 재회 이태원 살인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두 친구, 패터슨과 에드워드 리가 18년 만에 오늘 법정에서 재회합니다. 목격자인 리의 증언이 패터슨의 유죄를 입증할 결정적인 단서가 될지 주목됩니다. SBS 2015.11.04 12:26
"패터슨 최고형 내려달라"…피해자母 법정 호소 "판사님, 검사님 억울한 우리 아들을 위해 최고형, 엄벌에 처해주십시오...에휴" 오늘 서울중앙지법 대법정 증인석에 선 '이태원 살인사건' 피해자의 어머니 이복수씨는 말을 쉽게 잇지 못했습니다. SBS 2015.11.04 12:15
50대 민원인 여수시청 건물 차량 돌진 중상 전남 여수시의 행정에 불만을 품은 50대 민원인이 차량을 몰고 시청 건물에 돌진해 차량이 불에 타고 자신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씨가 자신의 차량을 몰고 여수시청 공영개발과 건물 벽에 충돌했습니다. SBS 2015.11.04 12:12
"OCI군산공장 가스누출 주민 105명에 건강 영향…추적 필요" 지난 6월 22일 벌어진 전북 군산시 OCI공장의 사염화규소 누출사고는 균열보수 작업 중 발생했으며 인근 주민 105명의 건강에 영향을 미쳐 추적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04 12:08
국편위원장 "막중한 책임감…헌법 정신에 입각해 집필" 김정배 국사편찬위원회 "국정 역사 교과서 개발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면서 "헌법 정신과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1.04 12:05
'법 근거 없이 주민번호 요구' 자치법규 5천여건 폐지 법령에 근거가 없거나 불필요하게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자치법규가 5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자치단체의 조례·규칙 6천224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11.04 12:05
역사 교과서 집필진 오늘부터 공모…원로 학자 초빙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2017학년도부터 국정으로 전환되는 중·고교 역사 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참여합니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오늘 서울 세종로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역사 교과서 개발 방향과 집필진 구성, 개발 일정'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12:04
'음란물 차단 미조치' 이석우 다음카카오 전대표 기소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4일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온라인서비스 제공)로 이석우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1.04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