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114 최다 문의는 중국음식점" 최근 10년 동안 114에 가장 많은 문의가 접수된 업종은 음식점이며, 음식점 가운데에서도 특히 중국음식점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1.04 10:26
'만원씩 야금야금'…10대 마트 직원 1천700만원 빼돌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마트에서 계산 업무를 하며 4개월 간 1천7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19살 A양과 이를 도운 19살 B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4 10:17
日재벌가 사칭해 6개월간 640억 끌어모아…2천 명 피해 일본 재벌가를 사칭해 10주에 투자금의 130%를 주겠다고 속여 6개월 만에 640억 원을 끌어모은 유사수신 사기조직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투자금 유치 실적에 따라 최대 12%의 수당을 조직원에게 지급하면서 문어발식으로 조직을 확장하고 2천 명이 넘는 투자자를 모집했습니다. SBS 2015.11.04 10:03
외국인 자매 '밑장 빼기'에 눈 뜨고 당한 공항 환전소 부산 김해공항 내 한 은행 환전소가 외국인 자매의 '밑장 빼기' 수법에 당해 지폐를 도난당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그제 오후 2시 반쯤 강서구 김해공항에 있는 한 은행 환전소 창구에 남아프리카인 여성 26살 A씨와 17살 B양 자매가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04 10:01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명품가방 세금 깎아준다더니 결국 '백지화' ▷ 한수진/사회자: 깐깐경제, 김범주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 SBS 김범주 기자: 네 안녕하세요. ▷ 한수진/사회자: 두 달 전이었던가요. SBS 2015.11.04 09:56
1천300억대 사기 이숨투자 부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고수익을 보장하겠다며 천 3백억원대 투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이숨투자자문 부대표 27살 조 모 씨와 자금 관리업체 대표 25살 한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11.04 09:56
'수류탄 사망' 일병에도 가혹행위…"왜 자꾸 이런 일이" 지난달 29일 서부전선 일반전초에서 경계근무 중 수류탄 폭발로 숨진 A 일병이 선임병들로부터 수차례 폭행과 가혹행위를 당해왔던 것으로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계속되는 군대 내 가혹행위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근절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11.04 09:56
동영상 기사
[한수진의 SBS 전망대] "지하철 가림막 치고 운행하는 매뉴얼, 수정 고민 중" ▷ 한수진/사회자: 대구 지하철이 최근 출입문을 연 채 40분이나 운행을 했던 아찔한 일이 있었죠. 대구 도시철도공사는 안전 매뉴얼대로 조치해서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인데요. SBS 2015.11.04 09:55
'슬리퍼·쫄티'…복장 불량한 택시기사 과태료 10만 원 이달부터 모자를 깊이 눌러쓰거나 발등과 발뒤꿈치를 조이지 않은 슬리퍼를 신는 등 복장이 불량한 서울 택시기사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서울시는 금지 복장을 한 택시기사를 상시 단속해 적발된 해당 기사에게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거나 처음 적발 시 3일, 두 번째부터는 5일간 운행 정지 명령을 내린다고 4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09:53
'14층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고층아파트만 턴 선후배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고층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조 모 씨와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밤 8시 20분쯤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 14층의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10일부터 23일까지 6회에 걸쳐 아파트 고층에 들어가 2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4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