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미국 금리 올려도 금융불안 크게 확산 가능성 낮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더라도 우리나라에 유입된 외국인 투자자금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빠져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은 3일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미 연준의 금리인상 과정에서 외국인 투자자금이 일시에 대규모로 유출되고 그에 따라 금융불안이 크게 확산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3:55
미국서 애플 최대 고객은 청년보다 노년층 미국에서 애플 제품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 층은 65세 이상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마켓워치는 온라인쇼핑 데이터업체 슬라이스 인텔리전스 조사 결과 65세 이상 남성이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 1인당 연간 976달러를 지출했다고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03 13:46
美 9세 어린이, 대낮 주택가 골목에서 총에 맞아 사망 미국이 총기 사고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9세 어린이가 대낮에 주택가 골목길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카고 남부 그레샴 지구 주택가 골목에서 이 동네 사는 타이숀 리가 머리와 등에 여러 차례 총격을 받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11.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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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두바이, 대중교통 이용 시 '포인트 적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버스 정류소입니다. 교통카드를 대고 버스에 올라타는 모습이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탈 때마다 포인트가 쌓입니다. 버스는 물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지급해줍니다. SBS 2015.11.03 12:45
"맨홀뚜껑인줄"…금속탐지기에 걸린 17억 원어치 중세 동전 영국에서 1천 년 전 주조된 동전 5천248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2일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잉글랜드 버킹엄셔주 사우샘프턴에 사는 금속탐지기 애호가 폴 콜먼은 작년 12월 21일 같은 주 렌버러에서 이 동전 무더기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5.11.03 12:20
"美 국방부 관리, 中·日에 핫라인 구축 제안" 미국 국방부 관계자들이 냉전 시절 구소련과 개설한 핫라인의 구축을 중국과 일본에 제안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아가와 나오유키 일본 게이오대 교수는 미국 국방부 관계자들이 중국이 지난 2013년 말 동중국해 상공에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 상황에서 중·일의 핫라인 설치를 제안했다고 말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3 11:55
중국, 동성 상대 성범죄 가해자 처벌…개정 형법 발효 중국 정부의 개정 형법이 이달 공식 발효되면서 동성 대상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졌다. 추행 피해자 범위도 종전의 '부녀'에서 '타인'으로 확대돼 실질적인 처벌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연합 2015.11.03 11:50
트럼프 또 막말…민주당 정치인에 "신경과민 미친 여자" 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여성 비하 막말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3일 미국 CNN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시리우스XM' 라디오의 '브레이트바트 뉴스 데일리' 프로그램에서 데비 와서먼-슐츠 민주당 전국위원회 의장을 "신경과민의 미친 여자"라고 비하했습니다. SBS 2015.11.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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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탈레반, 구덩이에 여성 파묻고는 돌 던져 '살해' 지난 25일 잔혹한 영상 하나가 공개됐습니다. 탈레반에 의해 한 여성이 살해된 겁니다. 아프가니스탄 고르지역, 탈레반의 남성 십 수명이 여성 한 명을 구덩이에 파묻고는 돌을 던집니다. SBS 2015.11.03 11:41
美 LA 한인타운서 3년간 무장강도 행각 50대 흑인 검거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과 주변 지역을 무대로 3년 이상 무장강도 행각을 일삼아온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LA 경찰국은 지난달 29일 LA 남부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무장강도 용의자인 흑인 패트릭 왓킨스를 살인 2건과 살인미수 26건, 폭행·강도 등 모두 53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