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프 정상회담 "기후변화협약 준수 5년마다 점검 필요" 중국과 프랑스는 이달 말 파리에서 논의할 기후변화협약에 구속력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을 국빈방문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03 00:30
독일 법원 "93세 나치 범죄자, 고령이라도 재판 진행" 독일 법원이 고령의 나치 전범에게 제한적 재판 진행을 허용했습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데트몰트 지방법원은 의사 진단을 근거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일한 나치친위대원에 대한 재판을 하루 2시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03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