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참총장 "남북한 결국 통일될 것…미국 평화통일 선호" 마크 밀리 미국 육군참모총장은 한 민족으로 같은 언어를 쓰는 남북한이 결국 통일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밀리 미 육군참모총장은 2일 미국 국방전문매체 '디펜스 원' 주최로 워싱턴DC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결국 미래 어느 시점에 남북한은 다시 하나의 한국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03 08:33
노벨경제학상 디턴 교수 "중년 백인 미국인 사망률 증가" 40대 후반에서 50대 전반의 백인 미국인의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 사는 흑인·히스패닉의 사망률은 떨어지고 있고, 유럽 주요 선진국의 백인 중년 사망률도 감소 추세인데 유독 45∼54세의 미국의 백인 사망률은 2000년대 들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11.03 08:25
[포토] 태평양서 한달여 표류한 어부 4명 구조 멕시코 해군은 에콰도르와 콜롬비아 국적의 어부 4명이 남부 치아파스 주에서 200㎞ 떨어진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3 08:04
中 함대 남중국해서 실탄훈련 예정…미중 충돌 우려 중국의 해군 함대가 실탄 군사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남중국해 해역으로 향했다고 싱가포르 유력지 연합조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주야에 걸쳐 남중국해의 '중국 영해'에 침입하는 가상 적군 함정을 타깃으로 방어, 수비, 반격을 염두에 두고 모두 실탄을 사용해 실시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03 07:56
미군, 2017년 전투식량에 피자 제공…맛 개선에 초점 세계 곳곳에 포진한 미군에게 유사시 중요한 생존 품목인 전투식량(MRE·Meal, Ready-to-Eat)의 맛이 한층 개선됩니다. 2일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외곽에 있는 미군 내스틱 연구 센터의 식품 테스트 본부는 차세대 전투식량에 비타민 D와 뼈 건강 증진을 돕는 칼슘 성분을 강화한 초콜릿 바, 근육 기능을 향상시키고 뇌 충격을 억제하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함유된 레몬 맛 파운드 케이크 등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SBS 2015.11.03 07:49
'10조 달러의 사나이' 오바마…재임중 국가부채 배로 증가 오바마 대통령 재임 기간에 미국 국가부채 규모가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2일 미 일간 워싱턴타임스를 보면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한 2009년 당시 10조6천억 달러였던 국가부채 규모는 이날 현재 18조1천5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SBS 2015.11.03 07:47
"잊을 만하면 또"… 'SNS 인종차별' 논란 브라질에서 유명 흑인 여배우를 둘러싸고 인종차별 논란이 벌어져 연방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연방경찰은 흑인 여배우 타이스 아라우주에 대해 가해진 인종차별적 공격 행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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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미스터리…조심스레 거론된 '테러설' 이집트에서 추락한 러시아 항공기의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 여러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사고 항공사는 외부 충격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도 테러 가능성을 조심스레 제기했습니다. SBS 2015.11.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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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불 밝힌 옥스포드거리…'미리 크리스마스∼' 영국 런던의 옥스퍼드 거리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불빛 장식으로 유명합니다. 이 거리가 예년보다 한 달 일찍 환해졌다는데요, 옥스퍼드 거리로 가볼까요. SBS 2015.11.0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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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독자 개발한 중대형 여객기 'C919' 공개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해온 중대형 여객기가 최종 완성돼 공개됐습니다. 중국 여객기 C919입니다. 중국이 2008년부터 연구개발해왔으며, 약 160명을 태우고 4,075㎞를 날 수 있습니다. SBS 2015.11.03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