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4천만쪽의 법률서적·자료 파기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학의 법과전문대학원이 4천만 쪽에 달하는 법률 관련 서적과 자료를 '파기'한다고 29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5.10.30 04:19
다루스만 유엔 특별보고관 "북한노동자 5만명 외국서 외화벌이"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지에서 고용돼 북한의 외화벌이에 동원되고 있는 북한 노동자가 현재 5만 명이 넘는 것으로 유엔에 보고됐다. 이들은 한달 평균 120∼150달러의 임금을 받고 광산, 벌목장, 건설현장, 섬유 및 의류공장 등에서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5.10.30 04:18
탄자니아 집권당 후보 대선 승리…야당 선거결과 불복 '불도저'란 별명을 가진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집권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25일 치른 대통령 선거에서 58% 이상의 득표로 당선됐다고 탄자니아 선거관리위원회 발표했다. 연합 2015.10.30 04:11
브라질, 리우 올림픽 기간 외국인 입국자에 비자 면제 브라질, 리우 올림픽 기간 외국인 입국자에 비자 면제 90일간 김재순 통신원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기간 브라질에 입국하는 외국인에게 비자가 면제된다. 연합 2015.10.30 04:10
미국 성인 68% 스마트폰 보유…휴대전화는 92% 미국 성인 10명 중 7명가량이 스마트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전화 전체로는 10명 중 9명꼴이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2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68%였다. 연합 2015.10.30 04:10
유엔 "남수단 반군이 유엔 계약업자 12명 억류…즉각 석방하라" 유엔은 남수단 반군이 억류한 유엔 계약업자 12명을 즉각 석방하라고 29일 촉구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이날 "유엔 평화유지군을 공격하는 것은 전쟁범죄에 해당한다"면서 "남수단 반군은 12명의 유엔 계약업자를 다치지 않게 하고 즉각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10.30 04:10
여군 출신 미 경찰관 '춤 대결'로 10대 싸움 말려 미국 각지에서 경찰의 무력 과잉 사용으로 인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춤 대결'로 10대들의 길거리 싸움을 말린 경관의 사례가 화제에 올랐습니다. SBS 2015.10.30 04:10
미 플로리다 공항서 이륙준비하던 비행기에 불…7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 주의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비행기에 불이 나 7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낮 12시 반쯤 다이내믹 항공 405편이 베네수엘라로 출발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갑자기 났습니다. SBS 2015.10.30 04:04
미 공화 3차 TV토론 여론조사 '트럼프-크루즈-루비오' 순 미국 공화당의 28일 대선후보 3차 TV토론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순으로 후한 평가를 내렸다. 연합 2015.10.30 04:03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서방, 러시아 고립정책 중단해야" 러시아를 방문 중인 니콜라 사르코지 전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 고립 정책을 중단하고 대화를 선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전날 모스크바에 도착한 사르코지는 이날 러시아 외무부 산하 외교관 양성 전문대학인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를 방문해 강연하면서 "양측 간 관계의 시련을 초래한 원인에 집착해서는 안된다"면서 "대결과 거리두기가 아닌 대화와 근접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10.30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