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정시모집 11만 6천여 명 선발…전체 정원의 32.5% 201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 모집에서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의 32.5%인 11만6천162명을 모집합니다. 정시모집 원서는 12월24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대학별 전형은 가·나·다 군별로 내년 1월2일부터 시작됩니다. SBS 2015.10.29 14:24
전교조,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교사 2만 1천여 명 참여 전국의 교사 2만1천여명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오늘 서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유신 회귀를 꾀하는 '역사쿠데타'"라고 규정한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29 14:23
대법 '윤일병 사망사건' 주범만 살인 혐의 인정 대법원이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주범인 27살 이 모 병장의 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기소된 나머지 동료는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10.29 13:48
[속보] 검찰 "이상득·박영준, 포스코 회장 선임 개입 확인" 검찰이 이상득 전 의원을 제3자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포스코 신제강공장의 고도제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가… SBS 2015.10.29 13:45
경기 남양주∼서울 잠실 2층 버스 31일부터 운행 지난 22일 운행을 시작한 김포∼서울시청 노선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경기도는 "남양주 진접∼잠실 '8012번' 노선과 남양주 화도∼잠실 '8002번' 노선에 각각 2층 버스 한대씩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3:44
가족·지인 총동원한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적발 광주 북부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부당수령한 혐의씨 등 2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5개월 동안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 앞 등 광주·전남 일대에서 일부러 차량 접촉사고를 내거나 사고차량 탑승객 수를 속이는 수법으로 총 8회에 걸쳐 보험금 약 3천7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29 13:42
법원 '시동 꺼짐' 벤츠 2억 원 배상 결정 법원이 시동 꺼짐 현상이 나타난 벤츠 승용차 차주에게 판매사가 2억 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에 따르면 지난 8월 7일 N 중공업이 광주의 벤츠 지정 판매사인 S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소송에서 판매사가 다음 달까지 2억 원을 지급하라는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29 13:38
여성 승객 104명 몰카 촬영한 택시기사 징역 1년 제주지법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택시 안에 설치한 몰래 카메라로 여성 승객의 신체 은밀한 부위를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 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3:30
사망한 아버지 보훈급여 18년간 가로챈 50대 무직남 광주 북부경찰서는 18년 동안 사망한 아버지의 군인연금과 보훈급여를 타낸 혐의(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3:22
'졸피뎀' 불법판매 심부름센터 대표 검거…"개당 1만5천 원" 폭리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유도제 '졸피뎀' 구매를 대행한 심부름센터 관계자들과 이를 의뢰한 고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인 졸피뎀을 병원에서 처방받은 뒤 이를 고객에게 판매한 혐의로 심부름업체 대표 고 모씨 등 업체 관계자 16명과 이 모씨 등 구매 의뢰인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9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