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속·스타킹 몰카' 페티시 카페 회원 60여명 입건 스타킹 신은 다리나 치마 속 등 여성의 신체를 몰래 찍어 인터넷에서 공유한 '페티시 카페' 회원 수십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0.2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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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어린이집 교사들 사흘간 '연차 투쟁' 전국의 민간 어린이집 교사들이 오늘부터 사흘 동안 보육료 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연차 투쟁에 들어갑니다. 아예 어린이집 문을 닫는 것은 아니고, 맞벌이 부부의 자녀 위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15.10.28 06:31
작년 서울 취업자 최다…고령 취업자 늘어 취업난에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청년이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취업자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50세 이상이 본격적으로 '인생 이모작'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연합 2015.10.28 06:04
국토부, 내달 충남 8개 시·군 강제 급수조정 국토교통부가 충남 서북부 시·군 8곳에 물을 공급하는 광역상수도의 밸브를 조정해 물 공급량을 줄이는 방안을 다음달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급수조정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충남 8개 시·군에서 물 절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광역상수도 밸브를 조정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0.28 05:48
민간어린이집, 오늘부터 사흘간 '교사 연차 투쟁' 어린이집 만 4천여 곳이 소속된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교사 연차 투쟁에 돌입합니다. 연합회는 어린이집이 문을 닫진 않지만 교사 일부가 연차를 내도록 해 모레까지 맞벌이 자녀 위주로 어린이집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05:48
음주운전 후 신호 무시하고 내달린 현직 경찰관 입건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상태로 신호를 무시한 채 차량을 몰다가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계양경찰서 소속 A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10.28 05:19
의정부지검, '표지갈이' 대학교수들·출판사 수사 연구실적을 부풀리고자 남이 쓴 책을 자신이 낸 것처럼 표지만 바꾼 이른바 '표지갈이'를 한 대학교수들이 적발됐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는 27일 표지갈이를 한 혐의로 서울·충청지역 대학교수 30여명과 출판사 관계자들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0.28 05:18
30억대 '동남아 원정도박' 기업인 추가 구속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동남아 카지노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경비용역업체 H사 대표 한모씨를 27일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연합 2015.10.28 05:15
경찰 방패 빼앗은 대학생 공무집행방해 무죄 인도 통행이 막히자 경찰과 몸싸움 중 진압방패를 빼앗은 시위 참가자에게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대학생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내린 1심을 파기하고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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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득실' 냇물로 장어 가공해 판 업체 적발 기준치의 400배가 넘게 세균이 검출된 냇물로 장어를 다듬어 팔아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다듬은 장어는 인터넷을 통해 13억 원어치나 팔려 나갔습니다. SBS 2015.10.28 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