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로 아파트 300채 당첨…'떴다방' 10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돈을 주고 타인 명의를 빌려 아파트 분양권에 당첨된 뒤 웃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로 진 모씨 등 속칭 '떴다방' 업자 5명을 구속하고 장 모씨 등 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8 09:10
탄산음료 인기에 "세상살이 답답한 탓" 유해성 논란에 휩싸인 탄산음료가 정작 최근 국내 음료시장에서는 판매 증가세를 보인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포털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아이디 'hani****'는 "세상살이가 답답하니까 청량음료를 찾는 것"이라고 말해 많은 누리꾼의 추천을 얻었습니다. SBS 2015.10.28 08:59
서울 우신고·서대전여고,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 서울 우신고와 대전의 서대전여고가 자율형사립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합니다. 교육부는 우신고와 서대전여고의 자사고 지정취소 신청에 동의하고 어제 해당 교육청에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08:31
천경자 화백 '미인도' 진위 논란 불거지나 국내 미술계 최대 위작 시비로 꼽히는 1991년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논란이 또다시 불거질 전망입니다. 어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천경자 화백 유족의 기자 간담회에서 천 화백의 사위인 문범강 조지타운대 미술과 교수는 당시 위작 논란이 "화랑협회, 감정위원회, 국립현대미술관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관에서 한 개인을 누르는 것은 쉬운 일"임을 보여줬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28 08:25
가수 지망생 등 남녀 3명, 익산서 숨진 채 발견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50분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의 한 야산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에서 가수 지망생 김 모씨, 이 모씨 등 남녀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렌터카 사장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0.28 08:24
'주수도 옥중경영' 다단계업체 경영진 징역형 확정 대법원 3부는 1천억 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다단계업체 '휴먼리빙' 전직 대표 56살 신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0.28 08:14
"수능 코앞인데"…물부족 충남서북부 수험생들 '불편' 충남 서북부 지역의 극심한 가뭄에 따른 제한급수 조처가 3주 가까이 이어지면서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2주가량 앞둔 이 지역 수험생들도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5.10.28 08:08
술마시다 홧김에 식당 여주인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식당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오후 9시 40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 홍 모씨 부부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로 홍 씨의 배를 한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28 08:07
'삼포세대'에도 작년 서울 취업자 최다…노풍 영향 취업난에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청년이 늘고 있지만 지난해 서울 취업자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50세 이상이 본격적으로 '인생 이모작'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SBS 2015.10.28 08:04
고객 원하는대로 만드니 품절…새로운 실험 "고객이 원하는대로 만들어 판매해보니 완판됐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5월 본점 여성정장 매장 단골고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그 의견을 바탕으로 가을·겨울 의류를 만들어 이달부터 매장에서 선보인 결과, 일부 품목은 이미 매진됐거나 매출이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8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