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진핑 영접장 화장실 표시 두고 외교결례 논란" 영국 정부가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를 영접한 장소에 화장실 표시가 보인 것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외교 결례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10.22 13:50
호주 연구진 "악어 한 눈 뜨고 잔다…항상 경계해야" 악어들이 위험에 대비하거나 먹이를 찾는 등 주변 동태를 살피기 위해 항상 한 눈을 뜨고 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멜버른의 라 트로브 대학 연구팀은 3마리의 바다악어를 상대로 연구를 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영국 가디언 호주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2 13:19
이명박 전 대통령, 베트남서 벤처기업 진출 '세일즈' 이명박 전 대통령이 베트남을 찾아 한국 중소 벤처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은 22일 베트남 남부 경제도시 호찌민에서 양국의 벤처기업인 등 40여명과 간담회를 하고 양국 기업의 교류 활성화를 당부했다. 연합 2015.10.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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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드론 공중 납치해 테러에 활용…새로운 '공포' 평범한 미국 대학생이 만들어 공개한 총 쏘는 드론은 새로운 공포의 시작이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드론이 테러에 활용된다는 우려가 곧바로 현실이 된 것입니다. SBS 2015.10.22 12:44
'황금시대' 중국·영국 70조 원 경협 합의…영국 원전에 11조 원 투자 중국과 영국이 400억 파운드에 달하는 무역·투자 협정에 서명하고 '황금시대'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협정 서명과 함께 기존의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21세기를 향하는 글로벌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켜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5.10.22 12:41
中서 성비불균형 독신남 3천만 명 '배려' 일처다부제 주장 논란 중국의 심각한 성비불균형에 따른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일처다부제를 허용해야 한다는 한 학자의 주장으로 중국이 들끓고 있습니다. 관영 법제만보에 따르면 셰줘스 저장 재경학원 교수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는 2020년이면 중국에 결혼적령기의 독신남이 3천만 명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엄청난 사회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5.10.22 12:24
뉴욕타임스, 日731부대 만행 엄호한 미국의 '거래' 재조명 미국 유력지 뉴욕타임스가 중국 하얼빈에 있는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진열관'을 소개하면서 자국이 731부대의 생체·세균 실험 정보를 확보하는 조건으로 이러한 반인류적 범죄행위를 숨기고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을 면해줬다는 비판을 부각시켰습니다. SBS 2015.10.22 12:24
"연준의 남은 3가지 부양 수단, 모두 위험한 것뿐" 미국 연방준비은행은 오랫동안 '제로 금리' 등 초 완화 기조를 유지해온 상황에서 더 쓸 수 있는 3가지 정책 도구가 있기는 하지만,그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위험하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2 12:11
미국서 진통제 남용으로 연 1만 6천 명 사망 미국에서 합법적인 진통제 남용으로 매년 1만 명 이상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조사결과 지난 2013년 옥시콘틴, 오파나 등의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1만 6천여 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10.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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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흉기에 찔리면서도…주유소 방화 막은 경찰 미국의 한 주유소에 불을 지르려던 남성을 경찰이 목숨을 걸고 저지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한 남성이 주유기로 주유소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뒤 주유 저장 탱크의 뚜껑을 열고 불을 지르려 합니다. SBS 2015.10.22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