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터넷서 장쩌민 '숭배놀이'…"시진핑에 우회적 불만 표출" "친애하는 어르신, 두꺼비 팬들이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올립니다. '배 바지' 패션에서 보이는 솔직담백함과 자신감에 정말 감탄했어요."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장쩌민 전 국가주석을 풍자한 '두꺼비 숭배' 바람이 불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2 15:35
"생선·채소 위주 지중해식 식사, 뇌 노화 5년 늦춰"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안 구 교수가 이끄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뉴욕 맨해튼 북부에 사는 평균 80세 노인 674명의 뇌 부피를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습니다. SBS 2015.10.22 15:30
"남성, 자기보다 똑똑한 여성에 위협감 느껴" 남성들은 똑똑한 여성이 매력적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데이트 상대로는 자기보다 똑똑한 여성을 원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인성ㆍ사회심리학회보' 11월호에 게재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남성들은 자기보다 똑똑한 여성이 데이트 상대가 되는 것에 대해 위협을 느낀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22 15:19
태국, 한국전쟁 파병일 맞아 참전용사 추모식 엄수 태국은 22일 한국전쟁 파병 기념일을 맞아 참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열었다. 추모식은 방콕 근교 촌부리 주에 있는 한국전 참전부대인 제21보병 연대에서 태국 왕실 추밀원 위원인 찰릿 뿍하쑥 대장, 우돔뎃 시따붓 국방부 부장관, 전재만 주태국한국대사, 태국 정부·군 관계자, 참전용사 생존자와 가족, 재향군인회 태국지부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합 2015.10.22 14:59
호주 모녀 사망 미스터리…1천200㎞ 떨어져 유골로 발견 2010년 호주 시드니 남쪽의 한 숲에서 젊은 여성이 유골 상태로 발견됐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가, 최근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면서 호주 사회에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5.10.22 14:14
"英 시진핑 영접장 화장실 표시 두고 외교결례 논란" 영국 정부가 국빈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를 영접한 장소에 화장실 표시가 보인 것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외교 결례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10.22 14:13
'황금시대' 中·英 70조원 경협 합의…英원전에 11조 원 투자 중국과 영국이 400억 파운드에 달하는 무역·투자 협정에 서명하고 '황금시대'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협정 서명과 함께 기존의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21세기를 향하는 글로벌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켜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5.10.22 14:13
호주 연구진 "악어 한 눈 뜨고 잔다…항상 경계해야" 악어들이 위험에 대비하거나 먹이를 찾는 등 주변 동태를 살피기 위해 항상 한눈을 뜨고 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멜버른의 라 트로브 대학 연구팀은 3마리의 바다악어를 상대로 연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영국 가디언 호주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2 14:12
시진핑 '최강 당기율' 발표…"중앙정책에 헛소리하면 처벌" 중국공산당 지도부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새로운 당기율을 공개하며 9천만 명에 육박하는 당원에 대한 감시·감독의 고삐를 더욱 당길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SBS 2015.10.22 13:59
F-35 스텔스기 '결함 논란' 계속…이번엔 헬멧 문제 미국이 400조 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도입하는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 F-35기를 둘러싼 '결함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10.22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