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사드 러시아 방문 싸고 미-러 외교 설전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러시아 전격 방문을 둘러싸고 러시아와 미국이 외교 설전을 벌였습니다. 에릭 슐츠 미 백악관 부대변인은 러시아와 시리아 간 밀착은 시리아 사태의 정치적 해결 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5.10.22 17:03
F-35, 캐나다 구입포기 전망에 가격상승 불가피할 듯 한국이 도입할 예정인 최신예 차세대 전투기 F-35의 가격이 캐나다 정권교체 때문에 인상될 것이라는 미군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21일 미국 군사매체 밀리터리닷컴에 따르면 F-35 사업단장인 크리스토퍼 보그단 미 공군 중장은 하원 군사위원회 특별분과위원회 보고에서 캐나다가 F-35 개발사업에서 빠지면 대당 비용이 약 100만 달러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2 16:51
영국 경찰, 시진핑 참가 행사장 부근서 티베트 활동가 체포 영국 경찰이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참가한 행사장 앞에서 중국 반체제 인사와 티베트 활동가들을 체포했습니다. 런던 경찰청은 시 주석의 방문과 관련한 치안 활동을 벌이던 경찰관들이 21일 오후 4시30분쯤 런던 금융중심지인 '시티 오브 런던'에서 한 남성을 체포했으며 곧이어 여성 2명을 추가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2 16:32
시진핑 중국어 연설에 영국 명사들 '꾸벅꾸벅'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냉랭한 분위기 속에 의회 연설을 한데 이어 '꾸벅꾸벅' 조는 명사들 앞에서 연설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2 16:32
중국군, 타이완 인근 해상서 또 보름간 실탄훈련 중국군이 22일부터 보름간 동중국해에서 실탄을 동원한 군사훈련을 전개한다고 중국해사국이 밝혔습니다. 중국해사국은 훈련 기간 매일 오후 2∼10시에는 모든 선박의 훈련해역에 대한 진입이 금지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22 16:24
[슬라이드 포토] 시진핑 중국어 연설에 영국 명사들 '꾸벅꾸벅'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졸고 있는 명사들 앞에서 연설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저녁 런던의 금융특구인 시티오브런던의 앨런 야로우 시장이 주최한 만찬에 초대돼 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5.10.22 16:13
"생선·채소 위주 지중해식 식사, 뇌 노화 5년 늦춰" 생선과 채소 위주의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 뇌의 노화를 5년가량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뉴욕 맨해튼 북부에 사는 평균 80살 노인 674명의 뇌 부피를 분석했습니다. SBS 2015.10.22 16:12
러시아 외교관, 미국 영화배우를 테러리스트로 오인 '망신' 러시아 외교관이 21일 관련 정책을 비판하면서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의 인도계 유명 영화배우를 테러리스트로 오인한 듯한 사진을 올렸다가 '망신'을 당했다. 연합 2015.10.22 16:02
"유럽 배출가스 검사 총체적 부패…휘발유 차량도 문제" 배출가스 조작은 폴크스바겐 만이 아니라 자동차업계 전반의 관행이며, 디젤 차량뿐 아니라 휘발유차도 문제라고 독일 환경청 국장 출신의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22 15:55
日신문 "자위대 진입관련 한국 우려 완화 노력해야" 한일 방위협력 강화를 위해,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과 관련한 한국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라고 일본 언론이 자국 정부에 주문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2일자 사설에서 "아베 정권도 한국 측의 우려를 완화하는 노력을 다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 연합 2015.10.22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