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김 "북한 '병진노선' 포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 동원"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는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추구하면서 동시에 안보와 번영을 성취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억지와 외교, 압박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0 23:56
'CIA국장 해킹' 주장 인물 "팔레스타인 자유롭게 하고자"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의 개인 이메일 계정을 해킹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 자신을 "미국에 사는 22세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0 23:40
'대이란 제재' 위반 佛은행 크레디 아그리콜 9천억 원 벌금 미국의 경제제재를 무시하고 이란, 수단 등과 대규모 금융거래를 한 혐의로 프랑스 은행이 잇달아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프랑스 은행인 크레디 아그리콜은 미국의 경제제재를 어기고 2003∼2008년 이란, 수단, 쿠바, 미얀마와 거래한데 대해 미국 정부에 약 8억 달러, 우리 돈 9천 100억 원의 벌금을 내기로 했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0 23:39
미국인 62% "남북 평화통일되면 주한미군 철수해야" 미국인 절반 이상이 한반도가 평화적으로 통일되면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한다는 인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동아시아연구원과 미국 시카고글로벌평의회, 중국 링디엔 연구컨설팅그룹, 일본 '언론 NPO' 등 한·미·중·일 4개국 싱크 탱크가 각각 자국에서 총 7천여 명을 상대로 실시해 발표한 의식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일본의 언론 NPO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SBS 2015.10.20 23:39
"中, 44조원 규모 영국 원전건설에 지분율 34%로 참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영국을 국빈방문 중인 가운데 중국이 영국 남부에서 추진되는 원자력발전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0.20 23:38
캐나다 10년 만에 정권교체…진보 자유당 총선 압승 현지 시간 19일 치러진 제42대 캐나다 총선에서 쥐스탱 트뤼도 대표가 이끄는 자유당이 집권 보수당을 누르고 근 10년 만에 정권교체에 성공했습니다. SBS 2015.10.20 23:37
미국 9월 주택착공 6.5%↑…석달 만에 반등 미국의 월간 주택착공 건수가 석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20만 6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6.5%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20 23:02
FIFA, 브라질 축구협회장 집행위원 자격 박탈 축구계 비리와 관련해 미국과 브라질 사법 당국의 조사를 받는 마르쿠 폴루 델 네루 브라질축구협회 회장이 국제축구연맹 FIFA 집행위원 자격을 박탈당했습니다. SBS 2015.10.20 22:56
달라이 라마 "기후변화는 인류의 책임…세계의 지붕 지켜달라"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기후 변화 문제는 인류 전체의 책임이라며 '세계의 지붕'인 티베트 고원을 지구 온난화로부터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연합 2015.10.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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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10년간 180조 투자"…英 극진한 환대 중국은 청나라 말기, 영국과의 아편 전쟁에 패하면서 굴욕적인 난징조약을 맺고 홍콩을 빼앗긴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이렇게 악연으로 시작된 두 나라의 관계는 영국이 1950년 공산국가 중국을 가장 먼저 인정하고, 1997년 홍콩을 중국에 반환하면서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10.2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