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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20년 전 오늘, 한국 연수생 피랍사건…극적인 25초 1995년 10월 15일 SBS 뉴스2000 인질극은 현지 시간으로 해 질 녘부터 새벽까지 9시간이 넘게 계속됐지만 구조 작전은 불과 3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SBS 2015.10.15 12:02
中 베이비붐은 아직…전문가 "전면적 두자녀정책" 촉구 중국에서 기존의 한자녀 정책이 완화됐지만 '베이비붐' 수준의 출산율 증가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 시행중인 완화책인 '단독 두 자녀'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면 두자녀' 정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중국 제일재경일보가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11:57
러·이란·시리아 정부군 vs 반군 알레포 결전 임박…IS도 가세 러시아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시리아 정부군이 시리아 북부 최대도시 알레포를 놓고 반군과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시리아 북부와 중부지역에 혁명수비대 병력 수백 명을 파견했습니다. SBS 2015.10.15 11:54
"지구기온 3도 오르면 2300년 해수면 최대 3m 상승" 지구기온이 3도 오르면 2300년에는 해수면이 최대 3m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14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구기온이 약 3도 상승하면 남극의 빙붕이 녹아내려 2300년 해수면이 60㎝에서 최대 3m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실렸습니다. SBS 2015.10.15 11:48
폭스바겐 신차에도 '의문의 소프트웨어' 확인…미국 당국 조사 폭스바겐이 2016년형 디젤 신차에도 배기가스 조작이 의심되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 EPA는 이 소프트웨어에 환경규제를 눈속임으로 회피하는 기능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5 11:46
北, 잠수함미사일 수직발사관 시험징후…발사대 상부구조물 설치 북한이 신포 남부조선소에서 잠수함 발사 탄도탄 개발을 계속하고 있으며, 특히 수직발사관 시험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군사 전문가가 밝혔습니다. SBS 2015.10.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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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비키니 여성 '우르르'…중국 낯뜨거운 '맞선 파티' 중국도 우리처럼 혼기를 꽉 채우고도 짝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이들을 겨냥한 대형 맞선 파티가 요즘 유행인데, 그 풍경이 황금만능주의, 요즘 중국의 세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5 11:38
"아프리카서 인류 확산, 기존 학설보다 2만년 빨라" 아프리카에서 출발한 현생 인류가 아시아와 유럽으로 확산한 시기가 기존에 알려진 6만 년 전보다 훨씬 빨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화석이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5.10.15 11:32
뉴질랜드에 30년째 방치된 북한 교도소 세트장 '눈살' 뉴질랜드의 유명 관광지 퀸스타운에 지난 1980년대에 '북한 교도소'로 만들어진 할리우드 영화 세트장이 오랜 시간 버려져 있다고 뉴질랜드헤럴드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15 11:27
십자가형 위기 사우디 소년 모친, 오바마에 구명 요청 사형수 알리 무함마드 알 니므르의 어머니 누스라 알 아흐메드는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누군가를 구하는 것만큼 위대한 일은 없다"며 오바마 대통령에게 구명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10.15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