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9월 소비자물가 1.6% 상승…생산자물가 5.9% 하락 중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상승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밝혔습니다. 전달 2%와 시장 전망치인 1.8%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SBS 2015.10.14 11:48
스웨덴서 수염男 친목단체 IS로 오인 소동…경찰도 박장대소 스웨덴에서 수염 난 남성들의 친목모임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회합으로 오인신고 돼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13일 CNN에 따르면 수염을 기른 엘리트 남성들의 국제친목단체인 '수염난 장난꾸러기들'의 스웨덴 지부 소속 회원 30여 명은 지난 11일 수도 스톡홀름에서 남서쪽으로 280km 떨어진 그란나의 브래후스성에 모여 지부깃발을 흔들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SBS 2015.10.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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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안전장치 없이 헬기에 매달린 女…아찔 곡예 미국에서는 한 여성이 안전장치도 없이 헬기에 매달려 아찔한 공중곡예를 선보였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샤로테 자동차 경주장입니다. 한 여성 곡예사가 헬기에 연결된 둥근 링에만 의존한 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10.14 11:29
미국 "여객기 부치는 짐에 휴대전화·노트북 여분 배터리 안돼" 미국 항공당국이 스마트폰·노트북 등 휴대용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리튬 배터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 연방항공청은 전자 기기에 장착되지 않은 여분의 리튬 배터리가 발화나 폭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승객들이 부치는 짐에 리튬 배터리를 넣지 않도록 알리라는 내용의 안전 경고를 항공사들에 보냈습니다. SBS 2015.10.14 11:28
"말레이 MH17기 진상 은폐시도"…기장 시신서 미사일 파편 제거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추락해 298명이 숨진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MH17편 여객기 사고에서 진상을 은폐하려 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14 11:26
구글링으로 납치 벗어난 벨기에 남성의 '기지' 괴한에 납치된 벨기에 남성이 양말 속에 휴대전화를 숨겨놨다가 구글링으로 자신의 위치를 전송하는 기지를 발휘해 풀려났습니다. 14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철제품 회사를 운영하는 존 클라크 스펜스는 벨기에 회사 SMET의 영국법인이 물품 대금 2천 파운드를 주지 않자 직원을 납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SBS 2015.10.14 11:19
"말레이 MH17기 진상 은폐시도"…기장 시신서 미사일 파편 제거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추락해 298명의 사망자를 낸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MH17편 여객기 추락 참사의 진상을 은폐하려한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5.10.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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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893kg' 세계서 가장 큰 호박…우승 상금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큰 호박을 가리는 대회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 베이에서 열렸습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호박이 대형 저울 위에 올려집니다. SBS 2015.10.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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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거대 물보라 일으키며 '쾅'…이란 '첨단어뢰' 만든다 얼마 전 장거리 미사일을 시험발사한 이란이 이번엔 첨단 어뢰를 대량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수면 아래에서 어뢰 한 대가 포문을 미끄러지듯이 빠져나갑니다. SBS 2015.10.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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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누드사진 안 싣겠다"…플레이보이지의 과감한 선언 성인 잡지의 대명사죠, 미국 플레이보이지가 내년 3월부터 여성들의 누드사진을 싣지 않기로 했습니다. 창간 62주년을 맞는 플레이보이지가 편집 방향을 바꾸기로 한 건, 바로 인터넷 때문입니다. SBS 2015.10.14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