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라 돈 덜 받는다?…할리우드에 만연한 '성차별' “저는 다른 남자 배우에 1/10 밖에 안 되는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그건 관행이었고요.” “나도 다른 남자 배우들보다 20% 덜 받았어. SBS 2015.10.14 18:14
中부총리급 만난 아베 "난징문서 세계유산 신청 유감" 아베 일본 총리가 중국 부총리급 인사와 만난 자리에서 난징대학살 관련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도쿄 총리 관저에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회동한 자리에서 중국 측이 난징 대학살 자료를 세계 기록유산으로 신청한 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했고, 양 국무위원은 이에 반박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5.10.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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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기, 러시아산 미사일에 피격"…진상 은폐 시도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추락해 298명이 사망했습니다. 국제 조사단이 1년 넘게 조사를 한 끝에 여객기는 러시아산 미사일에 피격됐으며, 진상을 은폐하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4 17:36
이란 대통령 "핵합의 이행되면 이란 경제 찬란한 앞날"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핵 합의가 이행돼 제재가 풀리면 이란 경제는 내년에 찬란한 앞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는 어젯밤 국영방송 특별 인터뷰에서 핵 제재의 압력을 극복하고 집권 2년간 경제가 성장했다며 "제재가 효력을 내지 못한다는 메시지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10.14 16:48
中 '한 자녀 정책의 그늘'… 외동자녀 잃은 가정 100만 넘어 오랫동안 '한 자녀 정책'을 고수해온 중국이 각종 사고로 독자를 잃은 가정이 100만곳을 넘어서면서 고통스러운 후유증에 직면하게 됐다. 연합 2015.10.14 16:44
아베 日 총리, 소비세율 증세때 '경감세율' 도입 지시 아베 일본 총리가 내후년 4월 소비세 세율 인상과 동시에 생활필수품 등에 예외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하는 이른바 '경감세율'의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15.10.14 16:00
中 성층권 저궤도서 군사활용 가능한 비행선 운용 중국이 성층권에 머물며 군사활용이 가능한 비행선을 띄워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어제 오후 중국의 첫 근우주 비행선 '원몽'호가 네이멍구 시린하오터 근처에서 출발했습니다. SBS 2015.10.14 15:32
플레이보이 누드 포기는 소셜미디어 때문 앞으로 여성의 누드 사진을 싣지 않겠다는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깜짝 선언'을 놓고 뒷말이 무성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인터넷에 '공짜 포르노'가 넘쳐나는 현실이 이번 결정의 주된 동기로 보이지만, 실상 소셜미디어를 통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출판계 현실 탓에 '19금' 콘텐츠를 내릴 수밖에 없었던 게 아니냐는 분석도 우세합니다. SBS 2015.10.14 15:28
中 '탄얼다이' 부패관료 자제들의 탐욕 대물림 중국의 부패관료들은 대부분 자녀가 회사를 차리고 사업을 벌이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들 관얼다이는 아버지의 영향력을 이용해 뇌물수수를 서슴지 않고 특혜를 누려왔습니다. SBS 2015.10.14 15:11
캐나다 동물원서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태어나 캐나다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자이언트판다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토론토 동물원은 13일 중국에서 온 자이언트판다 두 마리 중 암컷인 얼순이 이날 187.7g과 115g의 쌍둥이 새끼를 낳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1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