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체 대형마트·아파트 주차장 방범환경 점검 대형마트 주차장 등 여성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장소에 대해 경찰이 전수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전국 경찰지휘부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생활 치안 강화대책 및 복무기강 확립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SBS 2015.10.07 11:36
교육부, 내주 한국사교과서 발표…"국정화 결정되지 않아" 정부가 다음 주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여부를 확정, 발표합니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오늘 "국정감사가 끝나고 다음 주 한국사 교과서의 발행체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7 11:34
"일하기 싫어서…" 수도권 상가 60곳 턴 절도범 구속 인천 남부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수도권 지하철역 인근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4월부터 최근까지 새벽 시간대 인천 남구 주안역과 서울 마포구 합정역 등 영업을 마친 수도권 지하철역 인근 상가를 돌며 61차례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0.07 11:33
평택경찰, 20억여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무더기 검거 금융기관을 사칭하고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피해자들로부터 20억여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 4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국내 총책 고 모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송금책 조 모씨 등 3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1:33
국정원, '핫라인 언급' 김만복 전 원장 검찰에 고발 국가정보원이 '남북 정상 간 핫라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 오후 국정원이 김 전 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해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1:32
국토부 "철도경찰대장 성추행…직위해제·중징계요구" 국토교통부는 여직원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철도사법경찰대장을 직위 해제하고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성추행 행위가 1년 6개월에 걸쳐 5회에 이르는 등 그 정도가 중하다는 사실을 확인해 중징계를 요구하는 한편 현 직위에서 직무수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즉시 직위 해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10.07 11:21
'여종업원 알선비 주곤, 연락 안된다'…폭행·협박 5명 검거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알선해 달라며 돈을 건넨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박·폭행해 돈을 빼앗고 피해자 소유 차량에 근저당 설정까지 강요한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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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도청 불가피했다" 국정원 불법 도청 드러난 10년 전 오늘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10년 전인 지난 2005년 10월 7일 SBS 8뉴스에서 다룬 '국정원 불법 도청 파문' 뉴스를 되돌아봤습니다. SBS 2015.10.07 11:16
타워팰리스 1억원 주인 확인…보상금 지급 뒤 반환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 쓰레기장에서 발견된 수표 1억원의 주인이 확인됐습니다. 서울 수서 경찰서는 수표 주인을 자처한 주민 A씨가 어젯밤 9시 40분 경찰서를 방문했으며,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실제 수표의 주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0:58
'국회 최루탄' 김선동 전 의원, 법원에 재심청구 '국회 최루탄 사건'으로 기소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선동 옛 통합진보당 의원이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고등법원을 찾아 재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SBS 2015.10.07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