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학생들, 교육부 '공립유치원 축소' 반대집회 교육부가 최근 공립유치원의 신설 규모를 축소하는 법령을 입법예고하자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 유아교육과 학생 연합회는 오늘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부에 지난달 17일 입법예고한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SBS 2015.10.07 13:32
인천 자월도 양식장서 키조개 1만여개 불법 채취 적발 잠수부를 동원해 인천 앞바다 양식장에서 불법으로 키조개를 잡아 유통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48살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07 13:13
자월도 양식장서 키조개 1만여 개 불법 채취 적발 잠수부를 동원해 인천 앞바다 양식장에서 불법으로 키조개를 잡아 유통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선장 A씨 등 잠수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07 13:13
보이스피싱 콜센터 일해 번 돈으로 외제차 구입 경기 의정부 경찰서는 중국 현지 콜센터에서 일하면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2013∼2014년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대출을 받으려면 수수료와 예치금을 내라"고 속이는 수법으로 33명으로부터 약 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7 13:12
'부적절 언행에 개인업무 떠넘긴' 경찰 간부 인사조치 의무경찰 대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하거나 개인적인 업무를 지시해 감찰 조사를 받은 모 기동중대장 등 인천 경찰 간부 3명이 인사조치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최근 감찰 조사를 받은 모 기동중대장 A 경감과 소대장 2명을 다른 경찰서로 발령했습니다. SBS 2015.10.07 13:11
마당에 있는 차에 쿵…가입자와 짜고 사고낸 보험설계사 서울 금천경찰서는 보험상품 지급한도를 올린 뒤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보험설계사 44살 조 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07 13:02
평택경찰, 20억여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무더기 검거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20억여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국내 총책 33살 고모씨 등 11명을 구속하고 송금챙 35살 조모씨 등 3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07 13:02
흡연경고그림 내년 12월부터 의무화…"담뱃갑 앞뒷면 상단에" 내년 말부터 담뱃갑 앞면과 뒷면의 상단의 검은색 박스에 각 면적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흡연 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경고그림은 앞면과 뒷면 각 면적의 30%를 넘어야 한다. SBS 2015.10.0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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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남 악성 채무 탕감 프로젝트…1,072명 구제 수도권 뉴스, 오늘은 성남의 악성 채무 탕감소식을 중심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악성 채무에 쫓겨서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 있을 겁니다. SBS 2015.10.07 12:39
부산영화제 관객 숙소 샤워실서 '몰카' 피해 신고 부산국제영화제 관객 숙소에서 몰래카메라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부산을 방문한 한 다큐멘터리 감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10월 6일 새벽 0시 50분 관객 숙소 샤워실에서 몰카를 당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5.10.07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