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거 계약 미끼로 거액 편취한 전직 교도관 구속 폐지 수거 계약을 미끼로 영세 고물업자들의 돈을 가로채고, 세월호 사건 피고인 가족에게 판사 로비 명목으로 돈을 편취한 법무부 출신 전직 교도관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07 14:45
사립학교협의회 "역사교과서 조속히 국정 발행해야" 사단법인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 오늘 성명을 내고 현행 검인정 발행체제의 조속한 국정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10.07 14:44
'불법체포' 집회 참석자 국가상대 2천만 원 손배소 천주교인권위원회는 올해 7월 경찰에 불법체포·감금됐던 최장훈 서울중앙지법에 국가를 상대로 2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4:35
"올해 가뭄으로 12만 명 비상급수…작년 5.5배" 올해 계속된 가뭄으로 물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비상급수를 받은 인구가 12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받은 '최근 3년 간 비상급수 인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까지 전국의 비상급수 인원은 12만2천119명이었습니다. SBS 2015.10.07 14:31
경찰, 14년 전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용의자 재송치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14년 전 전남 나주시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사건 용의자를 재수사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재송치했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지난 2001년 2월 성폭행 당한 후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 A양의 강간살인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나서, 당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증거불충분으로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38살 김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재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10.07 14:29
[슬라이드 포토] 깨끗한 내부가 돋보이는 '신축 광주 교도소'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0.07 14:25
유명 게임 관련 불법프로그램 통해 악성코드 유포 보안업체 안랩은 오늘 유명 게임의 불법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가 발견됐다며 사용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랩에 따르면 이번 악성코드는 사용자가 게임을 수월하게 하려고 쓰는 매크로, 치트키, 트레이너 등 불법 유틸리티 프로그램에 숨겨져 함께 유포됐습니다. SBS 2015.10.07 14:24
"일평균 문자스팸 0.12건 받아"…도박 스팸이 '최다' 올 상반기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스팸이 지난해 하반기 때보다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올 1∼6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접수된 스팸신고건과 자체 탐지건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에 발송된 문자스팸은 268만건으로 지난해 하반기 때보다 12.6% 줄어들었습니다. SBS 2015.10.07 13:54
서울교육청, 공립 초·중·고 학부모회 설치 의무화 서울시교육청이 제도적 근거가 없이 운영돼 온 학부모회의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전국 교육청 중 처음으로 학교협동조합 지원과 육성 방안을 담은 조례도 마련했습니다. SBS 2015.10.07 13:35
서울 학생문화예술교육센터 추가 설립…예술교육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추가로 설립하고 이동식 예술체험 버스를 운영하는 등 초·중·고교생의 예술 교육 강화에 나섭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까지 서울의 모든 초·중·고교생이 '1인 1 문화예술 활동'을 하도록 학교 내외의 예술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5∼2020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07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