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학원 입학자 15%가 서울 강남3구 출신" 서울대 일반대학원 학생 가운데 서울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3구' 출신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안홍준 의원이 오늘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서울대 일반대학원 전국 거주지별 입학생 현황'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까지 일반대학원 입학자 중 15%가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에 거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10.06 08:42
부산대 현수막 낙서범 잡고보니 모교출신 교내 노숙자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며 투신한 부산대 고현철 교수를 추모하는 현수막에 비난성 낙서를 한 사람은 모교출신 교내 노숙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9월 30일 오전 3시50분께 래커 스프레이와 매직 등으로 교내 현수막 37장과 대자보 2장에 낙서를 한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10.06 08:40
"거액 적금 깨려니 손해"…억대 사기행각 60대 구속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6일 재력가 행세를 하면서 상습적으로 돈을 챙기고 달아난 혐의 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 씨가 수배된 사실을 알면서도 숨겨준 혐의로 교도소 동기 홍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10.06 08:35
서울시내 아파트 불법 개조 성행…'안전 위협 우려' 서울시내 아파트 불법 개조가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있으며 특히 마포구에서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아파트를 불법으로 개조하다 적발된 사례는 492건에 달했습니다. SBS 2015.10.0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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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새내기 여경' 홍보하기 혈안 된 경찰 요즘 범인 잡았다는 기사를 보면 유독 그 주인공이 여경인 경우가 늘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여경보다는 새내기 여경, 신참 여경, 20대 젊은 여경이고 주로 분실물을 찾아줬다든가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아줬다든가 또는 몰카 촬영 범을 붙잡았다는 서민범죄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실제 여경들의 활약이 커진 것도 있겠지만, 경찰이 경쟁적으로 성과를 홍보하려다 보니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 한 소재로서 여경을 더 부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SBS 2015.10.06 08:22
'CCTV선부터 자르고' 상가 턴 겁없는 10대들 광주 광산경찰서는 새벽 영업이 끝난 상가에 수십 차례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군을 구속하고 C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군 등은 추석인 지난달 27일 오전 1시 1분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분식집에 침입해 CCTV 전선을 가위로 자른 뒤 간이금고에 보관 중인 현금 3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 1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22차례에 걸쳐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6 08:10
서울도시철도공사, 전 직원 통화기록 조회에 '감시 논란'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상위기관의 유권해석도 없이 모든 직원의 통화기록을 확인해 지나친 조치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0.06 08:09
음주운전 50대 자동차 전용도로 역주행하다 순찰차 '쿵' 술을 마시고 자동차 전용도로를 역주행을 하던 50대 운전자가 순찰차를 들이받고서야 간신히 멈춰섰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오늘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53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08:04
'60년대식 구식 장비' 책임자 없는 통영함 비리 황기철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통영함 납품비리의 책임 소재가 모호해졌습니다. 해군이 음파탐지기의 성능을 문제삼아 통영함 인도를 거부하는 사이 세월호 참사가 났습니다. SBS 2015.10.06 08:01
"북한 장마당, 10년간 증가 추세…신의주 114%↑" 북한 장마당이 지난 10년 새 그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벤저민 카제프 실버스타인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산하 퍼시픽포럼 객원연구원이 어제 존스홉킨스대학 한미연구소에서 위성사진을 판독해 작성한 보고서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10.0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