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곳곳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56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동부 도시 바쿠바, 남부 도시 바스라의 시아파 다수 지역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이상이 다쳤다고 AP 통신과 신화통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6 03:48
러시아, 시리아 반군 공습 서방 주장에 강하게 반발 러시아가 자국 공군의 시리아 공습 작전과 관련 테러리스트들이 아닌 시리아 온건 반군들을 공습하고 있다는 서방 측 주장에 거듭 반발하고 나섰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5일 기자회견에서 시리아에서 공습작전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 공군기들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 기지가 아니라 서방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정부 세력 '자유시리아군' 등 온건 반군 조직을 공격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그런 조직이 있다면 접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6 03:46
영국 재무장관 "우리가 진정한 노동자 정당" "우리는 새로운 중도 기반을 만들어냈다. 우리가 진정한 노동자 정당이다."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이 중부 대도시 맨체스터에서 진행되는 보수당 전당대회 이틀째인 5일 연설을 통해 노동당 신임 지도부에 등을 돌린 지지자들을 끌어들여야 한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연합 2015.10.06 03:46
구조조정 반대 에어프랑스 노조 경영진 공격 물의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에어프랑스 노동조합원들이 5일 경영진을 공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에어프랑스 노조원 100여 명은 이날 프랑스 파리 부근에 있는 에어프랑스 본사에 찾아가 구조조정 계획 발표를 앞두고 회의를 하는 경영진을 습격했다고 현지 BFMTV가 보도했다. 연합 2015.10.06 03:46
버뮤다 삼각지대서 사라진 미국 화물선 침몰한 듯 '마의 바다'로 불리는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사라진 미국 국적의 화물선이 침몰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해안경비대가 5일 발표했다. 자동차 운반선인 '엘 파로' 호는 바하마와 미국 동부 해안에 큰 피해를 안긴 허리케인 호아킨의 북상 중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에서 출발해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으로 가다가 지난 1일 바하마의 크루커드 섬 부근에서 마지막 교신을 끝으로 사라졌다. 연합 2015.10.06 03:45
교황 "의회 아닌 시노드에서 절충하려 하지 말라" 프란치스코 교황은 5일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총회에 참석한 주교들에게 솔직하게 발언해 달라고 당부하며 그러나 이곳은 의회가 아니므로 절충하려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0.06 03:44
"시신만이라도 찾아야…" 절망의 과테말라 산사태 현장 "시신이라도 찾아 제대로 묻어주고 싶어요."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산간 마을에서 1일밤 산사태로 말미암은 사망자가 나흘이 지난 5일까지 130명이 넘은 가운데 매몰자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구조와 수색작업은 시신 발굴로 바뀌고 있다. 연합 2015.10.06 03:43
환경보호단체 TPP협정안 환영…"기존 환경조항 뛰어넘는다" 미국 환경보호단체들은 5일 타결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안에 야생 동식물 밀거래 금지 등 강도높은 환경보호 조항이 포함됐다며 환영하고 나섰다. TPP 협정안의 환경 조항은 175개 회원국이 가입한 기존의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을 보완하는 성격일 뿐 아니라, '획기적'이라고 평가할만하다는 반응이다. 연합 2015.10.06 03:43
미 "아프간군 요청에 공습" 주장…美측 현지 조사시작 지난 3일 22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아프가니스탄 '국경 없는 의사회' 병원 폭격은 아프간군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03:43
유럽증시 원자재 가격 오르면서 큰 폭 상승세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6일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큰 폭의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2.76% 오른 6,298.92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5.10.06 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