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시 연쇄폭발 후 소포공포 확산…'진화'에 부심 지난달 30일과 1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발생한 연쇄폭발 사건 이후 소포, 택배 등을 둘러싼 공포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러가 우편물을 통해 발생했다는 점이 알려지자 중국인들은 소포, 택배를 이용하는 것에 공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BS 2015.10.04 11:28
"美, 군사·경제 협력 확대에도 中 위협국 간주" 미국이 최근 몇 년간 이뤄진 중국과의 군사·경제 협력 확대에도 여전히 중국을 위협국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중국의 해군 전문가 리제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시애틀에서 중국이 패권과 확장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미국 국방부와 많은 미국 정치인들이 여전히 부상하는 중국을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04 11:10
"피 쏟아내면 방송탄다"는 난사범…미디어가 폭력 부추기나 미국 오리건 주 대학 총기난사범 크리스 하퍼 머서가 범행 전 남긴 "더 많은 사람을 죽일수록 더 주목을 받게 된다"는 블로그 글이 미디어와 폭력의 상관관계라는 해묵은 논쟁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SBS 2015.10.04 10:29
신형 투싼 호주서 호평…소형 SUV 비교평가 1위 현대차의 신형 투싼이 호주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소형 SUV로 평가받았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신형 투싼은 호주 자동차전문지 '카 어드바이스'가 시행한 소형 SUV 비교평가에서 마쓰다 CX-5, 스바루 포레스터, 도요타 RAV-4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5.10.04 10:22
필리핀서 메르스 의심 사망자 첫 발생…사우디인 관광객 필리핀에서 메르스 의심 증세 환자가 처음으로 숨지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달 29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한 병원에서 63살 사우디아라비아인이 메르스 의심 증세가 악화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4 10:18
북한, 백두산발전소 완공…김정은 "청년들 눈물겨웠다" 북한이 10여 년 간의 공사 끝에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완공하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과 축하 공연을 열었습니다. SBS 2015.10.04 07:55
미군 공습 아프간 병원 사망자 19명으로…유엔 "용납못할 일"(종합2보) 아프가니스탄의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에 대한 미군 공습 사망자가 크게 늘면서 국제사회의 비난도 커지고 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에서 의료봉사활동 중이던 MSF 측은 3일 미군의 폭격으로 현재까지 최소 1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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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상륙…미 사우스캐롤라이나 '기록적 폭우' 초대형 허리케인 호아킨이 상륙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습니다. 바하마를 거쳐 미국 동부 해안으로 북상한 호아킨은 현지시… SBS 2015.10.0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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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병원, 미군에 폭격당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의료구호단체인 국경 없는 의사회 병원이 미군의 폭격을 받았습니다. 탈레반 소탕 중에 일어난 오폭으로 적어도 19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10.04 06:30
미국 오리건주 대학 총격범, 총기난사 후 자살 미국 오리건 주에서 발생한 대학 총기난사 사건의 총격범이 총기 난사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총기 난사로 9명을 숨지게 한 26살 크리스 하퍼 머서의 시신 부검 결과, 사진이 자살로 결론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