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안 가르치는 위안부 역사 배우려고 왔어요" "할머니들을 뵙고 일본에서 가르치지 않은 역사를 배우려고 왔습니다." 3일 오후 경기도 광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설인 '나눔의 집'을 찾은 일본인 단체 '무지카' 회원 30명은 방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SBS 2015.10.03 16:52
불꽃축제 준비하던 40대 한강에 빠져 실종…수색중 2일 오후 10시40분쯤 한강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준비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에서 레이저 조명 설치를 위한 장비를 모터보트에서 바지선으로 옮기다 두 배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면서 한강에 빠졌습니다. SBS 2015.10.03 16:06
권총 탈취범 신속 검거, 경찰 과학수사 빛났다 3일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발생한 권총과 실탄 탈취 사건 용의자를 4시간 만에 붙잡은 데는 경찰의 과학수사 힘이 컸습니다. 3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실내사격장에서 권총과 실탄 19발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격장 종업원으로부터 용의자가 이달 1일 사격장에 왔었던 홍모씨와 인상착의가 비슷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SBS 2015.10.03 15:56
집에 불 질러 동거녀 숨지게 한 40대 구속 전남 해남경찰서는 집에 불을 질러 동거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추석 전날인 지난달 26일 해남군 황산면의 주택에 불을 질러 동거녀 43살 이모씨를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3 15:05
집에 불 질러 동거녀 숨지게 한 40대 구속 전남 해남경찰서는 집에 불을 질러 동거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김씨는 추석 전날인 지난달 26일 오후 8시 45분쯤 해남군 황산면의 주택에 불을 질러 동거녀 이 모 씨를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3 14:48
'무뢰한' 제24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 3관왕 오승욱 감독이 연출한 영화 '무뢰한'이 제24회 부일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습니다. 3일 이 영화상을 주최하는 부산일보에 따르면 '무뢰한'은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해 여우주연상, 음악상 등 3관왕에 올랐습니다. SBS 2015.10.03 14:47
부산 사격장 총기·실탄 탈취범 4시간만에 검거 부산 사격장에서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총기와 실탄을 탈취해 달아났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4시간 만인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용의자 29살 홍모씨를 붙잡았고 홍씨가 갖고 있던 권총 1정과 실탄 19발을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3 14:47
부산 총기탈취 사격장 주변 '2차 사고' 우려…긴장감 고조 3일 괴한이 권총과 실탄을 탈취해 달아난 부산 실내사격장 주변에는 경찰의 삼엄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주변 상인들과 지나가던 시민이 대거 몰려 혹시 모를 '2차 사건'을 걱정하면서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연합 2015.10.03 14:42
암매장된 여주 농장주 돈 인출한 우즈베크인 긴급체포 50대 농장주가 암매장 상태로 발견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농장주의 통장에 있던 돈을 용의자들에게서 이체받아 인출한 우즈베키스탄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5.10.03 14:19
수원 하천변 갓길서 승용차 화재…1명 사망 오늘 새벽 1시 50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차 안에선 차량 주인 32살 남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10.03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