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잠복차량 털려던 40대 절도범 검거 술에 취해 대리기사를 부른 운전자들이 잠든 사이 차량털이를 일삼던 40대가 형사가 잠복 중인 차량을 털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에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4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0.02 09:42
'고열량·저영양 식품' 표시제 추진…학교 커피자판기 금지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가 낮아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고열량·저영양 식품' 표시제가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학교 안 커피 자판기 설치를 금지하는 등 어린이 식품 안전관리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SBS 2015.10.02 09:40
독도 방문객 5명 중 1명, 입도 못하고 돌아가 독도 방문객 5명 중 1명은 기상 악화 등으로 독도 땅을 밟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민수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5년부터 올해 7월까지 10년간 독도를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148만8천144명입니다. SBS 2015.10.02 09:37
익산-장수고속도로서 3중 추돌…7명 부상 2일 오전 7시께 전북 완주군 용진면 익산-장수고속도로 익산분기점 부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 두 대와 프라이드 승용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연합 2015.10.02 09:36
"골라도 어쩜" 형사 잠복차량 털려던 40대 털이범 검거 술에 취해 대리기사를 부른 운전자들이 잠든 사이 차량털이를 일삼던 40대가 형사가 잠복 중인 차량을 털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2 09:20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 특허 침해" 미국서 패소 평결 현대기아차가 파이스사의 하이브리드 엔진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미국 연방법원의 배심원 평결이 나왔습니다. 미국 볼티모어 연방법원의 배심원단은 파이스사의 하이브리드 기술은 법적으로 유효하지 않다는 현대기아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2천890만 달러를 파이스사에 지급하라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02 09:12
소방차량 교통사고, '5년간 2천124건' 혼잡한 도로와 좁은 주택가를 뚫고 급히 출동하느라 소방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화재·구조·구급 현장에 출동 중 발생한 소방차량 교통사고는 지난 2010년부터 작년까지 5년 동안 2천124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2 09:11
보이스피싱으로 1억7천여만원 가로챈 30대 구속 인천 중부경찰서는 경찰을 사칭하며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11월부터 1년 동안 중국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한국으로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필요하다"며 경찰을 사칭해 피해자 33명으로부터 1억 7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2 09:11
"경기도 내 소재파악 안 되는 성범죄 우범자 23명" 경기 경찰이 도내 성범죄 중점관리대상자 454명 중 23명에 대해 소재파악을 하지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창일 의원이 경기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경찰이 관리하는 성범죄 우범자 3천895명 중 중점관리대상자는 454명으로 이 가운데 소재불명자는 23명입니다. SBS 2015.10.02 09:09
보이스피싱으로 1억7천여만 원 가로챈 30대 구속 전화금융사기로 1억7천여만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12년 11월부터 1년간 중국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한국으로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연합 2015.10.02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