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반도유사시 일본인 대피방안 협의 요구…한국은 거부" 일본이 한반도에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때, 한국에 있는 일본인을 대피시키는 방안을 협의하자고 제안해왔지만 한국은 거부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1 10:20
유학생 등 상습 임금착취 호주 세븐일레븐 경영진 줄사퇴 호주 최대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의 가맹점들이 유학생 등 직원 임금을 수십 년 동안 조직적으로 착취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최고 경영진이 줄지어 사임했습니다. SBS 2015.10.01 09:53
스카이다이버 202명 동시낙하 '세계신기록'…별모양 연출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모인 스카이다이버 202명이 초속 100m에 이르는 속도로 수직 낙하에 성공해 세계 최다 인원 동시낙하 기록을 세웠… SBS 2015.10.01 09:51
"中광시 연쇄폭발은 현지 소수민족의 '한풀이' 범죄" 어제 오후 중국 서남부 광시좡족 자치구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사건은 현지 소수민족 좡족의 보복성 범행이라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1 09:36
5년간 집값 실질상승률 한국 1.5%, 미국 15%, 홍콩 56%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전세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과 달리, 물가를 감안한 실질 집값 자체는 크게 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올해 1분기 한국의 실질 집값 상승률은 1.5%에 그쳐 일본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SBS 2015.10.01 08:35
영국 외교부, 대북제재 명단 발표…개인 33명·기업 36개 영국 정부가 북한 주요 인사 33명과 기관 및 기업 36곳을 대북제재 대상에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영국 외교부가 지난달 29일 영국의 금융제재 대상인 개인과 기업의 명단을 발표했다"며 "여기에 북한의 개인 33명과 기관·기업 36곳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1 08:29
영국, 폭스바겐 조작차량 119만 대…디젤차 10대 중 1대 꼴 독일 폭스바겐 그룹은 배출가스 눈속임 소프트웨어가 장착돼 영국에서 판매된 디젤 차량이 119만 대라고 밝혔습니다. 30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폭스바겐 그룹은 영국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폴크스바겐 50만8천 대, 아우디 39만3천 대, 스코다 13만1천 대, 세아트 7만7천 대, 폴크스바겐 상업용 차량 7만9천 대 등이 문제의 소프트웨어를 장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1 08:18
'마약왕' 구스만 어머니 "나쁜 일을 해도 그는 내 아들" 멕시코 연방교도소를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어머니가 "아들이 더 늦기 전에 신에게 의지하는 삶을 찾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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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의 반격…'청정' SUV 전기차 출시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가 SUV 전기차를 내놨습니다. 특히, 폭스바겐에 배출 가스 조작 사태를 겨냥해서 청정 자동차임을 강조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입니다. SBS 2015.10.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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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려다…단지 속에 머리 낀 표범 '황당' 사막이 많은 인도의 라자스탄주의 평야에서 목마른 표범이 작은 사고를 당했다고 하는데요, 직접 보실까요? 표범 한 마리가 조심조심 움직이는데요, 그런데 뭔가 이상한 모습이죠, 표범 머리가 금속 단지에 껴 버려서 앞을 볼 수가 없습니다. SBS 2015.10.01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