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리아서 이틀째 공습…북서부 반군 장악지 러시아가 시리아 북서부 반군 장악지역에 대한 공습을 이틀째 이어갔습니다. 러시아는 오늘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인 알누스라 전선 등 반군 연합체가 장악한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주를 폭격했습니다. SBS 2015.10.01 22:40
무라야마 "55년전 시위는 '동원'이었지만 지금은 자발적" "1960년 안보 투쟁때 모인 사람은 노조나 전학련 등에 동원됐지만 이번 시위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나섰다." 일본 진보 진영의 거목인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총리는 1일 저녁 도쿄 지요다 공회당에서 열린 아사누마 이네지로 전 사회당 위원장의 55주기 추도행사에서 행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10.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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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IS 기지 공습"…美 "반군에 공격" 반발 러시아가 이슬람 무장세력 IS 퇴치를 명분으로 시리아를 공습했습니다. 구 소련 시절 이후 26년 만에 러시아의 중동 사태 개입을 미국이 정면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0.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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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국경절 전날에…" 연쇄 폭발에 中 초긴장 이번 연쇄 폭발 사건은 특히 국경절에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벌어져 중국 정부를 더욱 긴장케 하고 있습니다. 연휴 기간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서 무차별 테러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10.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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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 수 없는 소포 '펑'…순식간에 아수라장 중국 남부 광시 자치구에서 배달된 소포 폭탄이 18차례나 터져 7명이 숨졌습니다. 정부 청사를 비롯해 병원과 슈퍼마켓 가릴 것 없이 폭발이 일어났는데, 공안 당국은 30대 소수민족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SBS 2015.10.01 20:26
투탕카멘 무덤 연구 英고고학자 "'비밀의 방' 존재 60% 확신" 최근 이집트 남부 룩소르에 있는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을 조사한 영국 출신의 니콜러스 리브스 고고학자가 투탕카멘 묘실의 벽 뒤에 비밀의 방 존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SBS 2015.10.01 18:22
인도 50대 이슬람교도 "소고기 먹었다" 소문에 몰매 피살 인도에서 50대 이슬람교도가 소고기를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몰려온 힌두교 주민들에게 맞아 숨졌습니다. 지난달 28일 밤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45㎞ 정도 떨어진 우타르프라데시 주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 비사다 마을에서 힌두교 주민 100여 명이 58살 무함마드 이클라크를 찾아가 몽둥이로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15.10.01 18:17
인도 50대 이슬람교도 "소고기 먹었다" 소문에 몰매 피살 인도에서 50대 이슬람교도가 소고기를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몰려온 힌두교 주민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숨졌습니다. 1일 일간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45㎞ 정도 떨어진 우타르프라데시 주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 비사다 마을에서 지난달 28일 밤 힌두교 주민 100여 명이 무함마드 이클라크를 찾아가 몽둥이 등으로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15.10.01 17:50
북한 김양건, 김정은 수행 잦아…"전략가 역할 기대" 북한의 대남정책 전반을 관장하는 김양건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이 '8·25 합의' 이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수행하는 횟수가 부쩍 늘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01 17:37
"中 신장 탄광습격사건 사망자 50명 넘어" '중국의 화약고'로 불리는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지난달 18일 발생한 위구르족 분리주의자들의 탄광 습격 사건에 따른 사망자 수가 50명을 초과한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SBS 2015.10.01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