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긁고 도망가면 그만?…'54조 수사팀'에 딱 걸린다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로 한 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습니다.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한 A씨의 화물차 범퍼를 누군가 긁고 도망갔다는 신고였습니다. SBS 2015.09.30 12:23
미국산 수입쌀로 만든 '국산' 김밥 무더기 유통 값싼 수입쌀로 만든 김밥을 '국산'으로 표시해 서울과 수도권 대학교 매점 등에 납품한 제조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미국산 쌀과 국산 쌀을 8대 2로 섞어 만든 김밥에 쌀 원산지가 국산이라는 라벨을 붙여 거래처 47곳에 납품한 혐의로 김밥제조업체 M사 대표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2:20
대학 축제서 선정적 걸그룹 포스터 게재 '논란' 전북 군산의 한 대학교 단과대 학생회가 가을 축제를 위해 만든 걸그룹 사진이 들어간 선정적인 주점 포스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유포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9.30 12:11
굴비 유통업자 상대 18억대 '곗돈 사기' 부부 검거 전남 영광경찰서는 30일 굴비 유통업자 등을 대상으로 계원을 모집해 18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부부는 2013년 4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속칭 '번호계'를 조직한 뒤 굴비 유통업자 등 계원들에게 월 400만원씩 2년간 내면 월 96만원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계원 16명으로부터 15억8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30 11:46
'메르스 사태' 이후 지난달 외국인 입국자 회복세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주춤했던 외국인 입국이 석 달 만에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입국한 외국인은 109만496명으로 전월보다 69.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5.09.30 11:43
'10월의 스승' 장애학생 헌신 박정열 전 교사 교육부와 이달의 스승 선정위원회는 10월의 스승으로 박정열 전 교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정열 전 교사는 올해 68세로, 지난 40년 동안 대구의 청각장애학생 교육전문기관인 영화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SBS 2015.09.30 11:41
[속보] 경찰 "서울 서대문구 고교 성희롱 피해학생 84명 확인" 피해 女교사는 4명...'성추행 묵인' 교장 직무유기 입건 SBS 2015.09.3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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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어른 팔뚝만 한 '배스'…입 안서 나온 '토종 물고기' 국립공원 저수지에서 대표적인 외래어종인 '큰입배스' 포획 작업이 한창입니다. 토종 물고기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지목된 지가 오래인데 그 수가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30 11:31
동료 여교사·제자 성추행 서울 공립고 교사 2명 영장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여교사 등을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 온 서울의 공립고등학교 교사 2명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9.30 11:30
30대 한인여성, 뉴욕 컬럼비아대 기숙사서 추락 숨져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 기숙사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 경찰은 지난 28일 새벽 5시쯤 컬럼비아대학 기숙사에 사는 33살 김 모 씨가 기숙사 6층에서 바닥으로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9.3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