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IPMA '최우수 프로젝트 대상' 후보 선정 인천대교가 국제프로젝트경영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우수 프로젝트 시상식 (Project Excellence Award 2015)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SBS 2015.09.29 10:07
가짜 사치품 가방 2천여점 등 제조 판매한 일당 검거 고가의 사치품 가방 디자인을 모방한 일명 짝퉁 제품 2천여점을 만들어 동대문 시장에 유통한 혐의로 제조업자와 유통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샤넬 가방 등을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짝퉁 제조업자 50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유통업자 4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9 09:50
언론조정 신청 작년의 2배…인터넷신문이 절반 올해 언론매체를 상대로 한 정정·반론 보도 등 조정신청 건수가 급증해 작년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언론조정신청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언론조정신청 건수는 모두 4천6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9.29 09:46
채권자 살해 후 시신유기 60대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3부는 토지대금을 받으러 온 채권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권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9.29 09:46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60대 육교서 투신해 중태 오늘 오전 8시쯤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병원 앞 육교 위에서 65살 김 모 씨가 4.5m 아래 도로로 몸을 던졌습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SBS 2015.09.29 09:45
'노루궁뎅이 버섯' 효능 과장해 노인 2천600명 울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질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부풀려 광고해 식품을 내다 판 혐의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1년가량 노인과 부녀자 2천600여 명을 상대로 암이나 치매 예방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해 놓고 노루궁뎅이 버섯을 비싸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9 09:45
노인 시비 걸어 폭행 큰절 시킨 '끝판 막장' 10대에 징역 5년 새벽 운동을 하던 70대 노인을 막무가내로 폭행하고 큰절까지 시킨 혐의로 기소된 19살 김 모 군에게 전주지방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5월 23일 오전 4시 반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길가에서 70살 B씨를 20여 분간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히고 무릎을 꿇린 뒤 큰 절을 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9.29 09:44
30여 년 전 군에서 지뢰로 다쳐 정신병…법원 "유공자 인정" 30여 년 전 군대에서 지뢰폭발로 다친 뒤 정신분열증에 시달린다면 이 역시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박 모 씨가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을 상대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29 09:42
외국인·재외국민 취업입국 3개월 지나야 건보 이용가능 다음 달 1일부터 취업을 이유로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이나 재외국민은 입국하자마자 곧바로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하게 됩니다. 취업을 빙자해 입국 후 병원진료를 받고 건강보험을 거의 공짜로 이용하고 출국하는 일을 막으려는 취집니다. SBS 2015.09.29 09:41
내달부터 동네의원·약국 토요일 오전 진료비 오른다 토요일인 다음 달 3일 오전부터 동네의원과 약국, 치과의원, 한의원에서 진료받거나 약을 처방받으면 지금보다 비용을 더 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토요 전일 가산제'가 토요일 오후에서 오전으로 확대 시행돼 토요일 오전에 동네의원을 찾는 환자도 본인부담금을 지금보다 더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