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알려달라"며 男고교생 강제추행 30대女 집유 술에 취해 길 안내를 해주던 남자 고등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주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11:20
'고수익 보장' 다단계로 8천억원 챙긴 50대 징역 12년 전주지방법원은 의료·운동기기의 역 임대사업을 미끼로 8천억 원 대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다단계업체 회장 55살 남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10:56
"해외 인재 모신다"…하버드大에서 공직설명회 해외의 유능한 인재를 공직에 채용하기 위한 설명회가 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됩니다. 인사혁신처는 다음 달 10일부터 11월1일까지 하버드대를 포함해 미국 12개 주요 대학에서 공직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10:47
아동·노인·장애인 시설 10곳 중 3곳 '석면 위험'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시설 10곳 중 3곳은 석면 위험에 노출된 안전 관리 '사각지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29 10:46
경찰 헬기 정비 맡은 직원 2명, 5억 원 가까이 뇌물 챙겨 경찰 헬기 정비 업무를 맡은 경찰청 직원 2명이 업자에게서 5억 원 가까운 뇌물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정비업자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42살 김 모 경사와 또 다른 35살 김 모 경사, 뇌물을 건넨 정비업체 대표 37살 배 모 씨를 각각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29 10:46
'노루궁뎅이 버섯' 효능 과장해 노인 2천600명 울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질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거짓으로 광고해 식품을 내다 판 혐의로 51살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10:21
'철피아 비리' 감사원 전 감사관 징역 6년 확정 대법원 1부는 철도 관련 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감사원 전직 감사관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5천만 원, 추징금 2억 2천 … SBS 2015.09.29 10:21
법원 "미성년 성추행했다고 무조건 해고 안돼" 술에 취해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직원도 무조건 해고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대기업 H사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직원 A 씨의 해고를 인정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했습니다. SBS 2015.09.29 10:21
포천서 목줄 풀린 도사견 행인 공격…2명 부상 집에서 기르는 도사견 2마리가 길가던 남성 2명을 공격해 이들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 40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의류보관창고 앞에서 도사견 2마리가 길 가던 47살 이모씨와 파키스탄 출신 30대 남성 등 2명을 공격했습니다. SBS 2015.09.29 10:19
뉴트리아 1천42마리 잡고 2천만원 포상금 받아 농가들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괴물 쥐 '뉴트리아'를 포획해 짭짤한 부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낙동강 환경유역청은 부산과 경남 일대 낙동강 하류의 뉴트리아 포획 건수가 2011년 581건에서 지난해 7천714건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9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