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입사원서, 여전히 신체·가족사항 요구" 30대 기업 상당수가 직원 채용 때 입사지원서에 차별 요인이 될 수 있는 신체사항·가족사항 등을 적도록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자산총액 30대 기업 중 입사지원서 확보가 가능한 28개 기업에서 각각 계열사 1곳을 골라 분석한 결과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영그룹, 동부저축은행 등 3곳이 키·몸무게 등 신체사항 기재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9:56
"폴크스바겐 조작에 연간 100만t 오염물질 공기 중으로 배출" 독일 폴크스바겐 그룹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연간 약 100만t의 오염물질을 공기 중으로 내뿜었을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2일 폴스크바겐이 밝힌 대로 조작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1천100만 대의 디젤 차량에 장착됐다면 연간 최고 94만 8천691t의 질소산화물이 공기 중에 배출됐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3 09:40
이주열 한은 총재 "내수 회복세"…금리인하론 진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일각에서 관측하는 것처럼 올해 경제성장률이 2%대 초반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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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3조 원 손실 회사 사장, 8억 연봉에 퇴직금이 20억? ▷ 한수진/사회자: <깐깐경제> SBS 경제부 김범주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 SBS 김범주 기자: 안녕하세요. ▷ 한수진/사회자: 앞서 파리 서경채 특파원과 폭스바겐 사태와 관련해 유럽 현지 분위기 좀 들어봤는데요. SBS 2015.09.23 09:37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기업은 신용이 생명" "기업은 신용이 생명인데 폴크스바겐, 한방에 훅 가네요." (네이버 아이디 'bgki****') 세계 최대 자동차 업체인 독일 폴크스바겐 그룹이 미국에서 배출가스 측정기를 조작하다 덜미가 잡혔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SBS 2015.09.23 09:37
서울국토청 "추석 고향갈 때 우회도로 이용하세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교통혼잡 예상구간 4곳 46.8㎞를 우회도로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토청은 또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매산리 9.5㎞ 등 공사가 진행 중인 5개 구간 42.4㎞를 임시 개통했다. 연합 2015.09.23 09:34
"이건희 회장 전재산 한국 빈자에 나눠주면 1인당 185만 원" 한국 최고 갑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전 재산을 한국의 가난한 계층에 나눠주면 한 명당 185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3 09:28
명절 스트레스 1위는? 남녀 다른 결과 추석 때 아내는 음식준비를 시키고 TV만 보는 남편이 제일 화가 나고, 남편은 목돈지출로 말미암은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스트레스라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9.23 09:16
패스트푸드점, 위생관리 엉망…4년반 새 300건 적발 한 끼 식사를 간편히 할 수 있어 즐겨찾는 유명 패스트푸드점의 위생 관리 상태가 엉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6대 주요 패스트푸드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건수는 300건이었다. 연합 2015.09.23 09:11
한국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언제 오려나 '1인당 국민소득 연간 3만 달러' 한 나라가 명실상부한 선진국 반열에 오르는 관문으로 여겨지는 숫자입니다. 우리나라는 2만 달러대에 올라선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간 3만 달러 벽을 깨지 못하고 후일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SBS 2015.09.23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