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답게 싸워보자"는 말에 폭행 살인…징역 12년 자신과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의 새로운 연인을 술에 취한 상태로 3∼4시간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확정받았습니다. SBS 2015.09.23 09:17
日 정치인 '야마모토 다로'. 그의 남다른 '마이 웨이' 흥행엔 참패했지만, 블록버스터급 한국 영화로 관심을 끌었던 영화 마이웨이이 영화엔 악랄하게 조선 징용병을 괴롭히는 일본군 ‘노다’가 나옵니다. SBS 2015.09.23 09:12
부부·모녀 낀 교통사고 보험사기 12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23일 서로 짜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 사이인 이들은 지난 1월 6일 오후 8시께 대구 수성구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에 나눠타고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사에서 합의금으로 230만원을 받는 등 최근 1년간 가해·피해자 등 역할을 바꿔가며 비슷한 수법으로 6차례에 1천5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챘다. 연합 2015.09.23 09:11
[현장포토] 경기 하남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의 단층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지만 불은 … SBS 2015.09.23 09:04
씨름선수 출신 20대 심야 흉기 들고 번화가 활보…시민 경악 부산의 번화가에서 심야에 흉기를 양손에 들고 활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2시15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번화가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2로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23 08:31
교육부, 맞춤형 교육급여 17만 명에게 첫 지급 교육부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에 따른 '맞춤형 교육급여'를 오늘부터 25일까지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지난해 말 법률 개정을 거쳐 올해 7월1일부터 맞춤형 급여로 개편됐고 교육급여 소관부처는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로 바뀌었습니다. SBS 2015.09.23 08:26
10년간 숨어지낸 수배자…여경 한 마디에 '덜미' 10년간 숨어지내던 40대 수배자가 택배 기사로 변장한 신임 여경에게 공소시효를 6개월 남겨두고 붙잡혔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청주시 청원구의 한 아파트에 수배자 49살 김 모 씨가 살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SBS 2015.09.23 08:25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 통한 숙박업은 불법… 법원 첫 판결 세계 최대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박업을 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국내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방을 빌려주는 사람과 여행자 등 숙소를 구하려는 사람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SBS 2015.09.23 08:25
필로폰 투약 후 일방통행로 역주행…차량 5대 '와장창' 부산 연제경찰서는 환각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0일 오후 1시 반쯤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몰고 부산 연제구에 있는 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3 08:13
[슬라이드 포토] 16년 만에 돌아온 패터슨 "살인 혐의 인정 못해"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은 16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서도 끝내 자신의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9.23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