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순 씨 "사회 시선 때문에 숨은 근로정신대 많아"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수기업 '후지코시'에 강제로 징용됐던 83살 이자순 씨는 오늘 부평아트하우스에서 열린 '평화도시만들기 인천네트워크 주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에게 듣는다' 강연에서 '근로정신대'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5.09.22 23:55
경찰 사격훈련 후 실탄 35발 고물상서 발견 최근 권총 사격훈련을 한 서울시내 한 경찰서에서 실탄 수십 발이 분실됐던 정황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달 2∼4일 도봉경찰서 사격장에서 38구경 권총 사격훈련을 하고서 2주 뒤인 18일 도봉서 사격장으로부터 "사격장 폐기물을 관리하던 고물상에서 실탄 35발이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SBS 2015.09.22 23:45
검찰, 시세조종 연루 일본계 다이와증권 전 임원 체포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시세조종 세력과 손잡고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일본계 증권사인 다이와증권 전 임원 46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23:44
성추행에 치마 속 몰카…법원 직원들 성범죄 망신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하철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직원 김 모 씨의 사건을 경찰에서 송치받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23:44
인권운동가들, 이성호 인권위원장 면담…"혁신안 제안" 인권·시민단체로 구성된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은 오늘 이성호 인권위원장을 만나 인권위 혁신을 위한 과제들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23:43
임금 못 받은 30대 홧김에 자기 집 불 질러 충북 옥천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자기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6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 씨는 오늘 오후 6시 30분쯤 충북 옥천군 이원면 자신의 집에서 라이터로 소파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23:42
코레일 "군 장병 열차요금 할인 25일부터 재개" 코레일은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는 등 평소 국가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그동안 폐지됐던 '평상시 군 장병 할인제도'를 25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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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부문화 '미리내 운동'…일상 속 나눔의 현장 미리 내러 ‘미리내’로 오는 사람들 누군가를 위한 작은 선행, 미리내. 우리나라에 새로운 기부문화가 번지고 있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난 뒤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한 그릇의 밥값을 미리 내 놓는 일명, 미리내 운동이다. SBS 2015.09.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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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쓰고 버리는 휴지"…소모품 전락한 인턴 인턴의 고백 "쓰고 버려지는 존재였어요" 지난달 9일, 주파나마 한국대사관 인턴 강 모 씨에게 대사 부인이 업무와 관련 없는 꽃꽂이와 주방 업무를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2015.09.22 23:36
부산항 부두 컨테이너서 불…합판 3천700장 태워 오늘 오후 4시쯤 부산 동구 허치슨 터미널 장치장에 놓여 있던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합판 3천700여 장이 담긴 컨테이너 1개를 모두 태운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9.22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