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사태 자동차 강국 獨에 타격…메르켈 이미지 위협 독일 폭스바겐 그룹의 미국 내 배출가스 차단 장치 소프트웨어 조작 의혹이 독일과 메르켈 총리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미국 본부의 미하엘 호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완전히 일을 망쳐 버렸다"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토로했습니다. SBS 2015.09.22 19:43
헝가리 "난민 오면 처벌" 레바논·요르단에 광고 난민 유입을 막고 있는 헝가리가 시리아 난민이 많은 레바논과 요르단 신문에 불법입국을 엄단하겠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헝가리는 레바논 신문 안나하르와 요르단 신문 알라이 등 여러 매체에 정부 명의의 전면 광고를 싣고 "불법입국을 시도하는 이들에 대해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8:20
시진핑 "성장둔화 중국, 우려보다는 장기적 안목으로 대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방문에 앞서 미국 언론과 서면 인터뷰를 갖고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에 대해 외국 투자자들이 중국에 대해 장기적 안목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8:20
'테러 위협' 긴장 속 이슬람권 성지 순례 시작 이슬람권 최대 연례행사인 성지순례가 시작됐습니다. 전 세계 이슬람교도 140만 명이 이슬람교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이미 도착했다고, 아랍권 위성매체인 알아라비야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2 18:13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호날두를 만났어요' 레알 마드리드 초청받은 시리아 난민 부자 헝가리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가 카메라 기자가 발을 거는 바람에 아들을 안고 넘어져 세계인의 안타까움을 샀던 시리아 난민 부자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습니다. SBS 2015.09.22 18:06
중국 시골교사들 '탈출' 위해 틈만 나면 사표 중국 시골마을의 교사들이 기회만 생기면 도시로의 탈출을 바라며 사직하고 있어 농촌사회 교사난이 심화되고 있다. 22일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지난 1990년대까지 현급 이하 시골학교의 교사들은 농촌에서 사회적 지위에 만족하며 살았으나 2000년대 들어서 대기업보다 낮은 급여, 교직에 대한 사회적 평가절하 등으로 이직을 바라는 교사가 크게 늘었다. 연합 2015.09.22 17:41
미국 100세 노인, 100m 달리기 등 5개 종목 세계 신기록 미국에서 100세 노인이 100m 달리기 등 5개 종목에서 한꺼번에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100세 노인 돈 펠만은 지난 20일 샌디에이고 메사 칼리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시니어 올림픽 게임에 출전해 100m 달리기 등 5개 종목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9.22 17:33
모디 인도 총리 "내 친구 아베"…2년째 생일축하 트윗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생일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모디 총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친구 아베 신조"라고 쓴 뒤 "행복한 생일이 되길 바랍니다. 연합 2015.09.22 17:11
中, 여성 취업자 수 3억5천만명…전체의 45% 중국의 여성 취업인구가 전체 취업자 수의 절반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국무원은 1995년 베이징에서 개최된 유엔 제4차 세계여성대회 20주년을 기념해 '중국성별평등과 부녀발전'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펴냈습니다. SBS 2015.09.22 17:09
'할아버지, 해냈습니다'…아베, 기시 영전에 집단자위권 보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영전에 집단 자위권 확보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 총리가 이날 오후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기시 전 총리와 아버지 아베 신타로 전 외무상의 영전이 있는 시즈오카현 오야마초의 후지 묘원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2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