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창으로 관절염 치료를?"…떴다방 운영 일당 덜미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이른바 떴다방을 운영하며 허위·과장 광고로 제품을 팔아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씨 등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경기 안양의 한 사무실에 홍보관을 차려놓고 노인 200여 명에게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속이는 등 43개 품목을 허위·과장 광고해 모두 8억6천만 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1:10
"제발 임금 좀…" 미나리 농장 불법체류 노동자의 눈물 "사장님, 가족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제발 밀린 임금 주세요." 중국 출신 이주노동자 이 모씨는 추석을 앞두고 눈물을 훔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SBS 2015.09.22 11:09
'5·18 북한 배후' 허위사실 게재 뉴스타운 발행금지 가처분신청 5·18 단체들이 북한군 배후설 등 5·18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지만원씨의 주장을 게재한 인터넷 언론 매체 '뉴스타운' 호외에 대해 법원에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SBS 2015.09.22 11:05
처음 본 절도범 2명, 우연히 같은 식당 털다 칼부림 일면식도 없는 절도범 2명이 비슷한 시각 같은 범행 장소에서 우연히 맞닥뜨려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 등으로 절도범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0:53
"콘돔 없이는 안돼요"…성폭행 위기 기지 발휘한 취업준비생 원룸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하던 20대 남성이 "콘돔을 사러 가자"는 피해여성의 말에 함께 편의점을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9.22 10:51
학점은행제 부실운용기관 행정처분 강화…벌점제 도입 앞으로 학점은행제를 부실하게 운용하는 교육훈련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이 강화됩니다. 학점은행제란 정규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이수하면 전문 또는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평생교육제도입니다. SBS 2015.09.22 10:45
고검장 출신 '몰래 변론' 논란에 김무성 사위 사건 포함 검찰 고위직 출신 변호사가 선임계를 내지 않고 활동하다 징계가 청구된 사건에 최근 '봐주기' 논란이 일었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 이 모씨의 마약 사건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9.22 10:32
'연예인 협찬품 저가구매' 5억 사기 20대 여성 기소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은 유명 연예기획사의 스타일리스트로 행세하면서, 연예인 협찬 물품을 싸게 구입해 주겠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 가로챈 … SBS 2015.09.22 10:28
급식 위생기준 위반한 학교·식품업체 57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을 신학기를 앞두고 초중고교, 학교 매점, 급식 식품 판매 업체를 위생 점검한 결과, 위생 기준을 위반한 5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0:25
"악랄한 살인마"…환자 속이고 메스 잡은 가짜의사 "사람 목숨 갖고 장난했네!"(네이버 아이디 'redp****'), "이건 명백한 살인이다." 응급구조사 출신 김 모씨가 의사면허를 위조해 인천과 경기 시흥의 요양병원에서 의료행위를 하다가 구속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5.09.22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