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초·중·고 수업 학습부담 줄어든다 2018학년도부터 초·중·고등학교 수업에서 수학, 영어를 비롯한 교과별 학습 부담이 줄어듭니다. 또 고등학교 문이과 구분없이 공통으로 배우는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의 과목이 신설되고 연극, 소프트웨어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이 강화됩니다. SBS 2015.09.22 13:03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결론 '내년 말까지'로 미뤄 개정 교육과정 논의에서 찬반 논란이 컸던 초등학교 교과서의 한자 병기 문제에 대해 교육부가 결정 시한을 내년 말로 미뤘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개정 교육과정을 확정·발표하면서 초등학교 한자교육과 관련해 "적정 한자 수 및 표기방법 등 구체적인 방안은 정책연구를 통해 2016년 말까지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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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소기업도 '공동구매'로 60억 효과 수도권 소식입니다. 불황에 시달리는 작은 섬유업체들이 원자재 '공동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불과 1년 만에 원가가 크게 줄어들고 또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22 12:59
"메르스 탓 해외여행 저렴" 여행객 50명 울린 사기범 인천 남동경찰서는 단체 해외여행 경비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평소 알고 지내던 부녀회나 친목 모임으로부터 단체 해외여행 신청을 받아 통장 B씨 등 50여 명의 여행 경비 3천6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2:49
2018년부터 초·중·고 수업 학습부담 줄어든다 2018학년도부터 초·중·고등학교 수업에서 수학, 영어를 비롯한 교과별 학습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또 고등학교 문이과 구분없이 공통으로 배우는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이 신설되고 연극, 소프트웨어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이 강화됩니다. SBS 2015.09.22 12:42
서울 일반고→특성화고 전학 성공, 작년의 3배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학할 기회를 확대하자 지난해보다 3배 정도 많은 고교생이 진로변경을 선택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특성화 고교로 전학을 신청한 일반고 1학년 학생 236명 중 143명이 희망 학교에 전학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41
7m 앞에 들어선 경쟁 중국집에 불 지른 업주 영장 청주 흥덕경찰서는 경쟁 관계의 중국음식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중국음식점 업주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오늘 오전 5시 30분 빈 밀가루 포대에 불을 붙여 흥덕구에 있는 경쟁업소 주방에 던져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12:41
대로변서 휴대전화 액정켜고 흔들흔들…분실폰 거래 적발 손님들이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 수백 대를 헐값에 사들여 다시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손님이 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전화를 택시 기사들로부터 사들인 혐의씨를 구속하고 상근예비역 안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40
6천원짜리 생수통으로 양주 제조… 기상천외 먹다 남은 양주로 가짜 양주를 만들어 유흥업소에 유통하고 빼돌린 진짜 양주를 팔아 억대 수익을 올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 모씨, 윤 모씨, 최 모씨, 이 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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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교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대학들의 성명이 잇따르는 가운데 연세대학교 교수들이 국정화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연세대 교… SBS 2015.09.22 12:38